신임 상지종 베르나르도
주임신부님 오신 날
2014년 8월 16일 11:00
승용차를 마다 하시고 경전철로 오신 보통 사람 신부님,
총 회장이 모시고 오는 모습을 렌즈로 담았다
부임 첫 날 부터 겸손 하심을 보여 주신 것이다
신자들의 열열한 환영 인사를 받고 화안헤게 웃으시는 모습이 아주 밝아 보이신다
환영 꽃다발을 받고 화안하게 웃으시는 신임 상지종 베르나르도 주임신부님의 밝은 표정
한 분 한 분 일일이 손을 잡고 인사를 하고 계시는 신부님
마당에서의 인사를 마치고 성당으로 들어가신 신부님께서 첫 기도를 올리고 있는 모습
주모경을 바치고 난 다음 첫 말씀이,
13 년만에 처음으로 본당에 나오게 되었는데
잘 해낼 수 있을 것인지 그렇지 못할 것인지가 어리벙벙 합니다.
우리 송산 성당을 위하여 기도 많이 부탁 드린다는 인삿말로 첫 인사 대면을 끝내고,
간단히 다과를 준비한 식당으로 올라가게 되었다
모양도 이쁜 떡과 포도로 간단히 마련된 자리에 신부님과 함께 총 회장이 앉아 있는 모습
총 회장이 인삿말을 하고 있다
신부님께서 식사전 기도를 올리고 한 말씀 하신다
모양도 이쁘고 맛도 좋은 떡과 포도 송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