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김형풍 암브로시오 대부님의 사모님이신, 아녜스 선생님! 78회 생신 축하드립니다.
대부님으로부터 큰 헤택을 입은,저희 아버님 김규태 베드로 옹의 입장에서. 말로 만 축하한다는게 머쓱하고 쑥스럽지마는, 어쨌든 이렇게 라도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아녜스 선생님께서 젊은시절에는 여군 간호고위장교로서, 많은 부하 여성간호장교를 거느리고 봉사 하실 때가 상상됩니다. 1960년대 보릿고개 시절, 일반간호사마저도 드믈었던 그 시절에, 여군간호장교이셨다니!!! 1960 당시엔, 매우 뛰어난 엘리드 여성이었구요! 놀랍습니다.
♥아녜스 선생님께서 가끔,부용천에서 산책하실 때와,외출하실때도 항상 묵주를 손에 쥐고 기도하시는 모습을 볼때 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곤 합니다.
♥아녜스 선생님! 천재시인이신 훌륭하신 김형풍암브로시오 대부님과 함께, 부디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행복하시를 기원합니다.
- 대자 김규태 베드로 옹의 자 김윤관 마태오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