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녜스 선생님! 78회 생신 축하! 말로만 축한다는게 쑥스럽........

2017. 5. 3. 오전 10: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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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김형풍 암브로시오 대부님의 사모님이신, 아녜스 선생님! 78회 생신 축하드립니다.


대부님으로부터 큰 헤택을 입은,저희 아버님 김규태 베드로 옹의 입장에서. 말로 만 축하한다는게 머쓱하고 쑥스럽지마는, 어쨌든 이렇게 라도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아녜스 선생님께서 젊은시절에는 여군 간호고위장교로서, 많은 부하 여성간호장교를 거느리고 봉사 하실 때가 상상됩니다. 1960년대 보릿고개 시절, 일반간호사마저도 드믈었던 그 시절에, 여군간호장교이셨다니!!! 1960 당시엔, 매우 뛰어난 엘리드 여성이었구요!  놀랍습니다.


아녜스 선생님께서 가끔,부용천에서 산책하실 때와,외출하실때도 항상 묵주를 손에 쥐고 기도하시는 모습을 볼때 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곤 합니다.


아녜스 선생님! 천재시인이신 훌륭하신 김형풍암브로시오 대부님과 함께, 부디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행복하시를 기원합니다.


- 대자 김규태 베드로 옹의 자 김윤관 마태오 올림

댓글 1

  • 2017년 5월 4일 오후 2:31

    마태오 형제님! 찬미예수님! 늘 과찬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관심 표현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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