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02개의 글
- 384김형풍10.11.1376-
아늑한 나의 휴식 공간
아늑한 나의 휴식 공간 걸 풍 남이 볼 때는 비록 좁은 공간 이겠지만, 불편함이 조금도 없는 나의 거실은 내 마음을 포근히 감싸 주는 안식처 이
#384김형풍10.11.13조회 76 - 383김형풍10.11.0876-
떠나 가려는 단풍(丹楓)
떠나 가려는 단풍(丹楓) 걸풍 울긋 불긋 온 산을 아름답게 물드렸고, 늦가을에 붉게 물든 나뭇잎 단풍! 가을이 빨갛게 고운 빛갈을 띄고 있구나.
#383김형풍10.11.08조회 76 - 382김형풍10.11.0678-
소요산 골짜기에 절묘하게 쌓아 올린 돌탑을 보셨나요?
소요산 골짜기에 절묘하게 쌓아 올려진 돌탑을 보셨나요? 걸 풍 2010년 11월1일 이 가을이 지나 가기 전에 가을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위
#382김형풍10.11.06조회 78 - 381김형풍10.10.2980-
만추(晩秋)
만 추 (晩 秋 ) 누렇게 물들어 질펀히 깔려 있는 가을 들녁 나무 이파리는 땅에 떨어져 낙엽되어 딩굴고 콩을 돌이깨로 털고 있는 만추 황금색으
#381김형풍10.10.29조회 80 - 380김형풍10.10.2974-
10월28일, 오늘은 참 기분 좋은 날입니다
10월 28일, 오늘은 참 기분 좋은 날입니다 걸 풍 오늘은 참 기분 좋은 날입니다. 그 첫 번 째로, 생각치도 않게 경기도 여주땅 소재 점성원
#380김형풍10.10.29조회 74 - 379강훈정10.10.2876-
정
정 강 훈 정 약속도 무엇도 아닌, 그러나 결코 허망하지 않은 기약 앞에 기대어 선 갈잎 무수히 떨어진 그 위에 나를 서게 하는 이것 작년 혹은
#379강훈정10.10.28조회 76 - 378김형풍10.10.0981-
그리운 가을[1]
그리운 가을 걸 풍 / 암브로시오 그 : 그리운 그님을 생각하면 가끔은 눈물도 흐르고 리 : 리듬을 타고 함께 어울리던 그 때 그 님이 더욱 보
#378김형풍10.10.09조회 81 - 377김형풍10.10.08861
그냥 이대로 모르는 척 해도 되겠습니까?
그냥 이대로 모르는 척 해도 되겠습니까? 걸 풍 세상 돌아기는 얘깁니다만, 정말로 그냥 이대로 모르는 척 해도 되겠습니까? 바로 어제 TV 뉴-
#377김형풍10.10.08조회 86· 1 - 376김형풍10.10.051131
풍수원성당 성지 순례 스켓치[4]
풍수원 성당 성지 순례 스켓치 김형풍 암브로시오 2010년 10월 3일, 강원도 횡성 풍수원 성지를 향해 8 대의 버스로 나누어 타고 08시에
#376김형풍10.10.05조회 113· 1 - 375김형풍10.10.0277-
하늘은 저토록 높고 푸르른데
날더러 오라고 손짓 하는 높푸른 가을 하늘 아래 매력적인 코스모스 !! 하늘은 저토록 높고 푸르른데 걸 풍 높고 푸른 가을 하늘은 답답한 가슴을
#375김형풍10.10.02조회 77 - 374강훈정10.09.2675-
벌초 길
벌초 길 강 훈 정 한 시절 눈부시게 뜨겁던 볕이 야트막한 능선 한편에 외로운 그늘 서너 뼘쯤 남아있는, 그리고 그 사이로 또 한세월이 가고 있
#374강훈정10.09.26조회 75 - 373김형풍10.09.2668-
나의 處女作, 泡沫이라는 詩를 생각하며
나의 處女作, 泡沫(포말)이라는 詩를 생각하며 걸 풍 지금 생각 하면 부끄러운 習作에 불과 하지만, 자유당 정권 말기 찢어지게 가난했던 대학 시
#373김형풍10.09.26조회 68 - 372김형풍10.09.1875-
주부님들의 일손을 돕는 추석 명절
주부님들의 일손을 돕는 추석명절 걸 풍 어머님의 품속 같은 고향을 찾아 추석 명절을 지내기 위해 저마다 고향으로 갑니다. 가서 아내들은 준비 하
#372김형풍10.09.18조회 75 - 371한사순10.09.16106-
성체조배[2]
성체조배 네가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있을 때 나의 감실로부터 감미로운 빛이 너를 감싼다. 너는 그저 나의 사랑 앞에 네 마음을 열어다오. 조용하
#371한사순10.09.16조회 106 - 370강훈정10.09.1272-
잠자리
잠자리 강 훈 정 죽기 아니면 살기로 쏟아지는 비 죽기 아니면 살기로 있는 힘 다해 빗속을 날았다 그것도 처마밑이라고 미끄덩하고 알량한 난간대에
#370강훈정10.09.12조회 72 - 369김형풍10.09.08751
좁은 문으로 들어 가기 위한 절제생활(節制生活)[2]
좁은 문으로 들어 가기 위한 절제 생활(節制 生活) 걸 풍 암브로시오 분에 넘치지 않도록 알맞게 조절 하고, 慾望(욕망)을 制禦(제어) 하며 放
#369김형풍10.09.08조회 75· 1 - 368김형풍10.09.0895-
순회미사차 송산본당에 오신 이기헌 베드로 주교님[1]
2010년 9월 5일 순회 미사차 송산본당에 오신 이기헌 베드로 주교님 (강론 하고 계시는 이기헌 베드로 주교님) 이기헌 베드로 주교님 말씀 김
#368김형풍10.09.08조회 95 - 367김형풍10.09.05115-
순회 미사차 오신 이기현 베드로 주교님[4]
2010년 9월 5일 순회 미사차 송산본당에 오신 이기현 베드로 주교님 (강론 하고 계시는 이기현 베드로 주교님) 이기현 베드로 주교님 말씀 김
#367김형풍10.09.05조회 115 - 366강훈정10.09.0475-
고마운 일
고마운 일 강 훈 정 이도 저도 마땅치 않은 저녁 베란다에서 서로서로 꽃 피우더니 일찍 시들은 분꽃 하나가 슬며시 곁에 내린다 그냥 있어볼 밖에
#366강훈정10.09.04조회 75 - 365김형풍10.09.0178-
信賴(신뢰)를 잃게 되면
信賴(신뢰)를 잃게 되면 걸 풍 신뢰를 잃게 되면 그 사람은 아무 것도 할 수가 없게 된다. 신용 없는 그 사람을 믿를 수가 없기 때문이다. 같
#365김형풍10.09.01조회 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