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02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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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 월 6일, 봉성체를 마치고[2]
봉성체를 마치고 김형풍 암브로시오 오전 10 시로 되어 있는 봉성체에 참례키 위하여 10 분 전 10 시에 여성 2 구역장님이 날씨도 추운데 제
#405김형풍11.01.06조회 99 - 404김형풍11.01.0692-
오늘은 우리집에서 봉성체가 있는 날입니다[4]
오늘은 우리집에서 봉성체가 있는 날입니다 김 형 풍 / 암브로시오 2011년 1월 6일(목) 오늘 아침 10시에 우리집에서 이 못난이의 아내 조
#404김형풍11.01.06조회 92 - 403김형풍11.01.0578-
눈 발자욱
눈 발자욱 눈 발자욱 걸 풍 / 암브로시오 눈 덮힌 새 하얀 길을 누군가가 검고 흰 발자욱을 남기며 걸어 갔습니다. 어렸을 적에 눈이 내리면 밖
#403김형풍11.01.05조회 78 - 402김형풍11.01.0392-
아녜스 축일, 축하 장미꽃 한 송이[4]
(신부님께서 해당 자매님에게 축하 장미 한송이를 전달 하고 있다.) 아녜스 축일, 축하 장미꽃 한 송이 걸 풍 / 암브로시오 의정부 송산 성당에
#402김형풍11.01.03조회 92 - 401김형풍11.01.0178-
넘어 가는 해, 2010년이여! 영원히 안녕!
넘어 가는 해 2010년이여! 영원히 안녕! 걸 풍 넘어 가는 해를 바라다 본다. 바다를 붉게 물드리며 황홀하게 넘어 가는 해를 바라다 본다.
#401김형풍11.01.01조회 78 - 398김형풍10.12.29100-
12월 29일, 수녀님 일행 가정 방문 기도[3]
12월 29일, 수녀님 일행 가정방문 기도 걸풍 암브로시오 오늘 오전 10시 반경 나혜숙 헬레나 자매님으로 부터 수요 미사가 끝나 기도를 해 주
#398김형풍10.12.29조회 100 - 이종순10.12.3090-
Re:12월 29일, 수녀님 일행 가정 방문 기도[1]
형제님의사랑과 정성에 감동했어요,꼭낳으실 거예요,기적을바라는 기도열심히할께요...
#399이종순10.12.30조회 90 - 397김형풍10.12.2981-
送舊迎新 / 謹賀新年[2]
送 舊 迎 新 謹 賀 新 年 2010년 한 해 동안 이 못난 이를 사랑해 주시고 아낌 없는 성원을 보내 주신 님들의 은혜에 감사 드리며, 보답하
#397김형풍10.12.29조회 81 - 396김형풍10.12.2878-
전철 안에서 껌을 파는 아기 엄마
전철 안에서 껌을 파는 아기 엄마 걸 풍 건강한 사람도 그냥 걷기가 힘든 달리는 전철 안을 아기를 들쳐 업은 아기 엄마가 흔들려 넘어지지 않으려
#396김형풍10.12.28조회 78 - 395김형풍10.12.2891-
척추관 협착증으로 고생 하는 아내 - 2 -[8]
척추 협착증으로 고생 하는 아내 - 2 - 걸 풍 한 밤중에, 아내는 소리 없이 흐느끼며 울기 시작 하다가 견디지 못 하고 울음보가 터지고 어엉
#395김형풍10.12.28조회 91 - 394강훈정10.12.2587-
김치 찌게 특강[1]
김치 찌게 특강 강 훈 정 다년간 김치찌게를 끓여서 이 분야에서만 거의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한 제가 특강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맛있는 ( 뭐
#394강훈정10.12.25조회 87 - 393김형풍10.12.2392-
Merry Christmas !!
사랑하는 교우 형제 자매 여러분! 그동안 많은 형제 자매님들의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 이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지나간 한 해를 돌이켜
#393김형풍10.12.23조회 92 - 392김형풍10.12.1976-
성탄(聖誕)을 맞이 하는 마음
성탄(聖誕)을 맞이 하는 마음 걸 풍 / 암브로시오 이제 성탄절이 5일 밖에 안 남았습니다 . 해마다 성탄절이 다가 오면 나도 모르게 지나간 일
#392김형풍10.12.19조회 76 - 391김형풍10.12.1781-
윤 아가다 수녀님이 보내 주신 구유 아기예수
2010년 12월 16일, 윤 아가다 수녀님이 보내주신 구유 아기예수 윤 아가다 수녀님이 보내 주신 구유 아기예수 걸풍 / 암브로시오 2010년
#391김형풍10.12.17조회 81 - 390김형풍10.12.141081
척추관 협착증으로 고생 하는 아내(조 아네스)[8]
척추관 협착증으로 고생 하는 아내 걸 풍/ 암브로시오 지난 11월 2일 부터 한 달 열흘이 넘도록 척추(디스크) 때문에 고생 하고 있는 아내 용
#390김형풍10.12.14조회 108· 1 - 389김형풍10.12.0983-
첫 눈이 내리던 날
첫 눈이 내리던 날 걸 풍 첫 눈이 내리던 날 중국어 강의실 창밖에 내리는 첫 눈을 바라 보며 야아!! 눈이다 눈이 온다, 누군가 어린이 처럼
#389김형풍10.12.09조회 83 - 388김형풍10.12.0777-
거실에 핀 꽃
거실에 핀 꽃 걸풍 / 김형풍 암브로시오 작년(2009년) 늦 가을에 종로 5가 거리 꽃시장에서 우리집 거실로 팔려 온 게다리 선인장이 그 해
#388김형풍10.12.07조회 77 - 387김형풍10.12.0676-
12월 7일은 성 암브로시오 축일[4]
12월 7일은 성 암부로시오 축일 김형풍 / 암브로시오 제가 다니는 의정부 송산 성당에서는 매월 첫 번째 주일 미사 끝 머리에 그 달에 들어있는
#387김형풍10.12.06조회 76 - 386김형풍10.11.24841
아들 손을 꼭 잡고 걷는 아름다운 엄마의 모습
아들 손을 꼭 잡고 걷는 아름다운 엄마의 모습 걸 풍 엄마와 아들이 손을 꼭 잡고 내 앞 몇 발짝 앞에서 다정하게 걸어 간다. 십대 소년은 하늘
#386김형풍10.11.24조회 84· 1 - 385강훈정10.11.1984-
길이 다하다
길이 다하다 강 훈 정 네가 죽었노라 소식을 들었을 때 간신히 손을 흔들어 보이던 모습이 아스라히 뒷걸음 치듯 사라지는 것을 보았다 네가 죽었노
#385강훈정10.11.19조회 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