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02개의 글
- 446김형풍11.06.0887-
뻐꾸기가 우는 마을 우리 아파트 단지
뻐꾸기가 우는 마을 우리 아파트 단지 걸 풍 우리 아파트는 의정부시내 효자봉 산 아래에 위치해 있다 봄 부터 여름 내내 뻐꾸기는 이른 아침에 울
#446김형풍11.06.08조회 87 - 445김형풍11.06.0885-
6월 6일, 같은 아파트 10층에서 화재가 발생
6월 6일, 같은 동 아파트 10층에서 화재가 발생 6월 6일, 같은 아파트 10층에서 화재가 발생 걸 풍 2011년 6월 6일 오후 5 시 경
#445김형풍11.06.08조회 85 - 444김형풍11.06.0475-
顯忠日을 맞아, 護國 英靈들께 바치는 글
顯忠日을 맞아, 護國 英靈들께 바치는 글 顯忠日을 맞아, 護國 英靈들께 바치는 글 걸 풍 해마다 이 날이 오면 이 번에는 또 무슨 말씀을 올리나
#444김형풍11.06.04조회 75 - 443김형풍11.06.0177-
캉캄한 새벽을 뚫고 여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캉캄한 새벽을 뚫고 여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걸 풍 6 월을 여는 첫 날 캉캄한 새벽 4시20분 현재 창밖은 새카맣게 어두운데 어둠을 타고 여름
#443김형풍11.06.01조회 77 - 442김형풍11.05.3175-
5월 30일, 故 한성렬 형 묘소를 다녀 와서
賻 儀 5월30일, 故 한성렬 형 묘소를 다녀 와서 (막걸리 한 잔과 고인에게 올리는 글 悲報를 접 하고 를 올리고 큰절을 했다) 5월 30일,
#442김형풍11.05.31조회 75 - 441김형풍11.05.2982-
계절의 여왕 5월의 장미
계절의 여왕 5월의 장미 ( 황홀한 검붉은 장미) 계절의 여왕 5월의 장미 걸 풍 누가 5월을 계절의 여왕이라 했나 저는 잘 모릅니다 4계의 장
#441김형풍11.05.29조회 82 - 440김형풍11.05.2497-
2011년 성모의 밤
2011년 성모의 밤 2011년 5월 21일 밤 2011년 5월 21일 성모의 밤 걸 풍 / 암브로시오 오늘 하루 종일 비가 오락 가락 하여 저
#440김형풍11.05.24조회 97 - 439김형풍11.05.22107-
의정부 송산성당 2011년 성모의 밤(5월 21일)
의정부 송산성당 2011년 성모의 밤 5월 21일 저녁 8시 신부님께서 성모님께 씨워드릴 화관을 들고 성모님 앞으로 가시고 있다 신부님이 성모님
#439김형풍11.05.22조회 107 - 438김형풍11.05.2183-
강원도 용평 1박 2일, 봄 나들이를 마치고
강원도 용평 1박 2일,봄 나들이를 마치고 강원도 용평 1박 2일 봄나들이를 마치고 걸 풍 온양 김령김씨 재경 형제회 모임에서 이미 지난 3월에
#438김형풍11.05.21조회 83 - 437안광기11.05.1391-
이보다 더 거룩하고 풍요롭고 아름다울순 없다
2011. 04. 21 ( - ? - 성당 ) 주님 만찬 미사성제
#437안광기11.05.13조회 91 - 436김형풍11.05.0982-
바티칸궁의 내부 사진 감상
13 개 화면의 번호 하나 하나 찍어서 보십시오. ENJOY !!! INSTRUCTIONS: After you link on the site b
#436김형풍11.05.09조회 82 - 435김형풍11.05.0882-
우리 어머니
우리 어머니 걸 풍 하늘 나라에 계신 우리 어머니는 1909년생으로 102세가 되시고 우리 아버지는 1910년생으로 101세가 되십니다. 어머니
#435김형풍11.05.08조회 82 - 434김형풍11.05.06821
아내와 함께 효자봉(孝子峰)에 오르다
아내와 함께 효자봉(孝子峰)에 오르다 걸 풍 2011년 5월 5일 어린이 날 오후 2 시 참으로 오랫만에 아내와 함께 뒷산 효자봉 약수터에 올랐
#434김형풍11.05.06조회 82· 1 - 433김형풍11.04.29952
바로 오늘[4]
바로 오늘 걸 풍 오늘은 어제의 열매이며 내일을 품은 씨앗이기에 바로 오늘을 하느님의 값진 선물로 소중히 받아 안아야 합니다. 바로 오늘, 세상
#433김형풍11.04.29조회 95· 2 - 432김형풍11.04.25931
72회 생일을 맞는 아내[2]
( 나와 아내, 뒷줄 딸(난주), 아들(택규), 큰 외손녀(최재윤), 둘째 외손녀(재희) ) 72회 생일을 맞는 아내 걸 풍 20011년 4월
#432김형풍11.04.25조회 93· 1 - 431김형풍11.04.1191-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냄새를 풍길까?[2]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냄새를 풍길까? 걸 풍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냄새를 풍길까? 살아 가면서 한 번쯤 생각을 하고 마음을 깨끗하게
#431김형풍11.04.11조회 91 - 430김형풍11.04.1091-
6 개월 만에 성당에 다녀온 아네스[2]
6개월 만에 성당에 다녀온 아네스 걸풍/암브로시오 2010년 10월 31일 이후로 6개원 만에 오늘(2011년4월 10일) 사순 5주일을 맞아
#430김형풍11.04.10조회 91 - 429김형풍11.03.2685-
감사한 마음으로 살자
감사한 마음으로 살자 걸풍 아침에 눈 뜨면서 감사 아침 식사 하면서 감사 일 터로 나가면서 감사 친구를 만나면서 감사 잠자리에 들면서 감사 온통
#429김형풍11.03.26조회 85 - 428김형풍11.03.2682-
어둠을 타고 내리는 봄비
어둠을 타고 내리는 봄비 걸풍 어둠이 새카맣게 붙어다린 창밖엔 지금 봄비가 소리없이 내리고 있다 누군가 봄비 내리는 이 밤중에 창문을 두드릴 것
#428김형풍11.03.26조회 82 - 427김형풍11.03.2681-
고양시 난 전시장
고양시 난 전시장 <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id="tx_entry_5644" class="txc-im
#427김형풍11.03.26조회 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