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02개의 글
- 561김형풍12.09.0381-
고마운 스틱
고마운 시팈(Stick) 고마운 스팈(Stick) 걸풍/김형풍 지금 사용하고 있는 스팈은 척추 협착증으로
#561김형풍12.09.03조회 81 - 559김형풍12.09.0280-
詩를 찾아서
詩를 찾아서 2 詩를 찾아서 걸풍/김형풍 하느님 말씀 안에 진리가 있고 신선한 詩가 있습니다 성경 속 시편엔 하느님을 노래하는 주옥 같은 詩가
#559김형풍12.09.02조회 80 - 557김형풍12.08.2891-
은혜로운 망각[2]
은혜로운 망각 김형풍/암브로시오 만약에 망각의 은혜를 받지 못했다면 아마도 지금쯤 모든 것을 남의 탓으로만 돌리고 미련스럽게 신세 한탄만을 하고
#557김형풍12.08.28조회 91 - 555강훈정12.08.24821
푸르른 소멸
푸르른 소멸 강 훈 정 나 홀로 지나쳤던 많은 곳 뾰루지 같은 감정들이 귀를 열고 올을 세워 가늘게 눈뜨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 하면서 순간의 느
#555강훈정12.08.24조회 82· 1 - 549강훈정12.07.27811
봉숭아꽃
봉숭아꽃 강 훈 정 선천성 그리움이야 네 붉은 심장은 나의 손끝에서 콩콩 뛰고 왜, 난 다소곳이 고개숙인 네 앞에서 매혹적인 관능을 읽는가 오,
#549강훈정12.07.27조회 81· 1 - 545한인규12.06.15961
철인 삼종경기하는 아들과 아버지
철인 삼종경기하는 아들과 아버지
#545한인규12.06.15조회 96· 1 - 544김형풍12.06.10911
인 연[2]
인 연 김형풍/암브로시오 그렇지요, 인생, 다 거기서 거기 인데, 정말 모두 다 내려 놓고 말로만이 아니라 정말 모두 다 내려 놓고, 무리하게
#544김형풍12.06.10조회 91· 1 - 538김형풍12.05.12101-
정(情)이 도대체 무엇이기에[2]
정(情)이 도대체 무엇이기에 /김형풍 암브로시오 조용필의 노래에 정(情) 이라는 노래가 있다 곡이 너무 애절하여 가슴이 저려 오는 노래다 내가
#538김형풍12.05.12조회 101 - 537김형풍12.05.0998-
문성남 토마스 아퀴나스 형제 장례미사
발인식/출관 예절 연도를 바치고 있는 가운데 발인식(출관예절)이 거행되고 있다. 2012년 5월 9일, 아침 9시 15분, 장례미사 운구차가 의
#537김형풍12.05.09조회 98 - 536김형풍12.05.0987-
바로 오늘
바로 오늘 /김형풍 암브로시오 오늘은 어제의 열매이며 내일을 품은 씨앗이기에 바로 오늘을 하느님의 값진 선물로 소중히 받아 안아야 합니다. 바로
#536김형풍12.05.09조회 87 - 535김형풍12.05.0887-
문성남 토마스 아퀴나스 형제님 운명 하다
謹 弔 2012년 5월 7일, 06시 40분 운명(殞命) (의정부 송산성당 연령회원들이 둘러 앉아 연도를 바치고 있는 모습) 謹 弔 /김형풍 암
#535김형풍12.05.08조회 87 - 534김형풍12.05.0793-
謹 弔
謹 弔 찬미 예수님!! 우리들의 형제 토마스 아퀴나스 문성남 형제님이 방금 전, 2012년 5월 7일, 06시 40분을 기해 하느님의 품으로 가
#534김형풍12.05.07조회 93 - 533김형풍12.05.0694-
야아, 이 사람아! 이럴 수가 있는가?
 야아, 이 사림아! 이럴수가 있는가? 2010년 11월 11일, 깊어 가는 가을, 광릉수목원, 떨어지는 낙엽을 바라 보며, 낙엽
#533김형풍12.05.06조회 94 - 526김형풍12.04.1684-
봄 햇살을 받으며
봄 햇살을 받으며 봄 햇살을 받으며 /걸거랑 겨울 끝자락에 어렵게 머물다가 봄 꽃을 피우기 위해 온누리를 따뜻하게 품어 안는 봄 햇살, 봄 햇살
#526김형풍12.04.16조회 84 - 524김형풍12.04.0290-
비련의 목련화야!
비련(悲戀)의 목련화야! ) 비련(悲戀)의 목련화야! / 걸거랑 공주의 비련으로 청초하게 태어난 목련화야! 우유 빛갈 처럼 하얀 속살 내 보이며
#524김형풍12.04.02조회 90 - 522김형풍12.03.181271
본당 장광민 요셉 신부님 영명 축일
본당 장광민 요셉 신부님 영명 축일 2012년 3월 18일 본당 장광민 요셉 주임 신부님 영명 축일 김형풍/암브로시오 2012년 3월 18일 교
#522김형풍12.03.18조회 127· 1 - 521김형풍12.03.0985-
꽃샘추위
꽃샘추위 꽃샘추위 /걸거랑 부르지 않아도 때 맞춰 등장 하는 꽃샘추위, 무엇 때문에 그리도 떠나지 못하고 봄 언저리를 맴돌며 꽃 피는 춘 삼월에
#521김형풍12.03.09조회 85 - 520김형풍12.03.0682-
사람은 죽어서 무엇을 남기나
사람은 죽어서 무엇을 남기나 걸거랑/암브로시오 사람은 죽어서 무엇을 남기나 마음에 귀 기울여 내 소릴 들어 보자 어떤 소리가 들리는가, 양심을
#520김형풍12.03.06조회 82 - 519김형풍12.03.0380-
아름다운 마음씨
아름다운 마음씨 걸풍/암브로시오 2009년 9월 18일(금) 아침 7시 뉴-스. 백달러짜리 달러 뭉치 일만 달러를 쓰레기 청소 하다가 발견 했다
#519김형풍12.03.03조회 80 - 518김형풍12.03.0283-
봄 <2>
봄 - 2 - 걸거랑 모진 강풍 이겨 내고 봄을 알리기 위해 복수초는 하얀 눈 헤치고 보란듯이 피어 난다 계곡이 녹아 내리고 산새들도 기지개를
#518김형풍12.03.02조회 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