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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장광민 요셉 신부님 영명 축일 2012년 3월 18일
본당 장광민 요셉 주임 신부님 영명 축일 김형풍/암브로시오
2012년 3월 18일 교중 미사 후 간단한 영명 축일 축하식이 열렸다.
아주 예쁜 화동들의 축하 꽃 증정을 시작으로 신부님 영명 축일을 맞아 영육간의 신부님을 위한 신자들의 기도가 담긴 내용을 이귀연 시목회장이 신부님께 올리고,
이어서, 단체별 축하 기념물과 신자 개인별 축하 예물을 올리는 순서가 이어졌다.
수녀님을 비롯, 여성 총구역장과 남성 총구역장, 그리고 사목회장이 신부님과 함께 축하 케잌을 절단 하였다.
신부님의 감사 인삿말을 끝으로 신부님 영명 축하식을 간단히 끝내고 신부님께서 점심 국수로 한 턱을 쏘신다는 말씀으로 모든 신자들은 2층 식당으로 이동을 하였고,
사목회장이 축하 술잔을 높이 들고 신부님의 영명 축일을 맞아 영육간의 신부님 건강을 위하여를 선창하고 모든 신자들이 그 뒤를 따라 위하여를 크게 외치며 합창을 했다.
정성것 마련된 국수와 떡을 맛있게 들고 정이 넘치는 막걸리도 한잔씩 나누었다.
주방엔 수녀님께서도 배식 봉사 활동을 하셨는데 그 모습이 참 아름다워 보였다.
존경 하는 신부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늘 즐겁고 보람된 일로 오래 오래 건강 하시기를 빌어 드리겠습니다.
예쁜 화동들이 축하 꽃을 들고 입장을 하고 있다
이귀연 사목회장이 영육간에 신부님을 위한 신자들의 기도 내용을 올리고 있다
총 구역장의 예물을 받고 계시는 신부님
신자들의 축하 예물을 받고 계시는 신부님
신자들의 예물이 계속 된다
축하 예물을 받으시고 감사 인삿말을 하시는 신부님
감사 인삿말 중에 뒤늦게 연세 지긋한 자매님이 개인으로 축하 예물을 드리는 모습 뭐 이런 것을 다 주시느냐고 화안하게 웃음을 짓고 계시는 신부님
수녀님과 여성 총구역장, 남성 총구역장,그리고 사목회장이 신부님과 함께 케잌 절단을 하고 있는 모습
신부님 영명 축일을 위하여 성가대에서 축가를 부르고 있다
2층 식당
수녀님께서도 직접 주방에서 봉사 활동을 하고 계신다
손님 신부님들과 함께 국수로 점심을 드시며 막걸리로 반주를 나누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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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장광민 요셉 신부님 영명 축일
2012. 3. 18. 오후 9: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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