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02개의 글
- 517김형풍12.03.0280-
봄 - 1 -
봄 - 1 - /걸거랑 흐르는 물 소리 따라 실 개천에 봄이 흐르고, 시 냇 가 언덕에 파릇 파릇 새 봄이 솟아 오른다 연하게 솟아 오른 새 쑥
#517김형풍12.03.02조회 80 - 516강훈정12.02.2484-
잘 죽은 나무[1]
잘 죽은 나무 마 경 덕 나무의 소원은 잘 죽는 것 천수를 누리고 고사목이 되느니 잘 죽어 다시 태어나는 것 부활은 모든 나무의 꿈이다 다발다발
#516강훈정12.02.24조회 84 - 515강훈정12.02.1983-
풍경의 깊이[1]
풍경의 깊이 강 훈 정 무엇을 기다리나 산들은 가부좌를 틀고 참선묵언에 빠져있다 해마다 목을 빼고 나무들은 우두커니 물들은 계곡의 물소리들은 밤
#515강훈정12.02.19조회 83 - 512강훈정12.02.0398-
다리를 외롭게 하는 사람[1]
다리를 외롭게 하는 사람 강 훈 정 하느님 가령 이런 시는 다시 한번 공들여 옮겨적는 것만으로 새로 시 한 벌 지은 셈 쳐주실 수 없을까요 다리
#512강훈정12.02.03조회 98 - 509김형풍12.02.0189-
실세들의 몰락
실세들의 몰락 걸풍 무소불위(無所不爲)로 공화국 칼자루를 휘두른 兄이 숨을 죽이고, 이나라 권력구조 2인자 국회의장이 돈봉투를 돌린 것이 폭로
#509김형풍12.02.01조회 89 - 508김형풍12.01.3185-
짜고 치는 고스톱 같은 소리가 이젠 신물이 난다
짜고 치는 고스톱 같은 소리가 이젠 신물이 난다 걸풍 짜고 치는 고스톱 같은 소리가 이젠 신물이 난다. 박 회장이라는 자를 만난 일이 없는데 어
#508김형풍12.01.31조회 85 - 507김형풍12.01.2887-
세상에 이럴 수가
세상에 이럴 수가 ( 가족사진 ) 세상에 이럴 수가 걸풍 하느님이 선물로 주신 신비스러운 새 생명들 6 쌍동이!! 아빠 등과 배 밑 바닥에 같은
#507김형풍12.01.28조회 87 - 506김형풍12.01.2181-
어머니가 긁어 주신 누룽지
어머니가 긁어 주신 누룽지 어머니가 긁어 주신 누룽지 걸 풍 어머니가 긁어 주신 누룽지가 생각난다 어머니의 손길로 반질 반질 새카맣게 길들여진
#506김형풍12.01.21조회 81 - 505김형풍12.01.20801
따뜻한 겨울
따뜻한 겨울 따 : 뜻하게 하소서 설을 맞아 겨울밤을 지새는 노숙자들을, 뜻 : 대로 하소서 외로움에 지쳐 있는 독거 노인들을, 한 : 겨울을
#505김형풍12.01.20조회 80· 1 - 504김형풍12.01.2078-
구정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img id="A_1637F3414F0025282F65CF"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
#504김형풍12.01.20조회 78 - 503김형풍12.01.1178-
雪中梅
설중매 ( 雪中梅 ) 걸풍 흰 눈을 솜이불 처럼 덮어 쓰고 태연하게 너무도 태연하게 님을 기다리고 있는 설중매! 북풍한설 엄동 추위에도 그토록
#503김형풍12.01.11조회 78 - 502김형풍12.01.0979-
청국장이 몸에 좋은 이유
청국장이 몸에 좋은 이유 옮겨온 글 요즘 트위터 더보기 페이스북 미투데이
#502김형풍12.01.09조회 79 - 501김형풍12.01.0782-
복 수 초(福 壽 草)
복 수 초 ( 福 壽 草 ) 걸풍 한겨울 얼어 붙은 눈을 뚫고 겁도 없이 피어나는 봄의 전령 복수초! 도대체 그 넘치는 힘이 어디서 나오는 것인
#501김형풍12.01.07조회 82 - 500김형풍12.01.05891
딸네미가 사준 감귤
딸네미가 사준 감귤 딸네미가 사준 감귤 걸풍 2012년 1월 4일(수) 오후 5 시 사랑하는 딸네미가 영양가 있는 저녁 식사를 모신다고 해서 아
#500김형풍12.01.05조회 89· 1 - 499김형풍12.01.0184-
시 작 (始作)
시 작 ( 始 作 ) 시 작 ( 始 作 ) 걸 풍 이미 壬辰年 새해 첫날이 시작 되었습니다 언제나 시작이 아주 중요 합니다 시작이 반 이라는 말
#499김형풍12.01.01조회 84 - 498김형풍12.01.0180-
새해 壬辰年에 바라는 마음
새해 壬辰年에 바라는 마음 壬辰年에 바라는 마음 걸 풍 壬辰年 새해가 열리고 있다 壬辰年이여! 그대가 새롭게 떠 오르는 첫 새벽에 그대에게 소원
#498김형풍12.01.01조회 80 - 497김형풍11.12.3077-
해는 또 다시 떠 오른다
해는 또 다시 떠 오른다 해는 또 다시 떠 오른다 걸풍 / 암브로시오 우울함과 불평 불만을 뒤로 하고 중단 없는 기도가 있기에 희망찬 태양이 지
#497김형풍11.12.30조회 77 - 496김형풍11.12.3092-
2 구역 송년 미사(가정 성화 주간)
2 구역 송년 미사 (가정 성화 주간) (2011년 12월 30일 저녁 7 시) 2 구역 송년 미사 (가정 성화 주간) (2011년 12월 30
#496김형풍11.12.30조회 92 - 494김형풍11.12.2395-
Merry Christmas!!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빛으로 오시는 아기 예수님을 깨끗한 마음으로 마지 하십시다 김형풍 암브로시오
#494김형풍11.12.23조회 95 - 493김형풍11.12.1978-
생활상식(요리, 의류, 건강, 육아, 차량)
생활상식(요리/의류/건강/육아/차량) 아래 생활, 요리, 의류, 건강, 육아, 차량상식별로 클릭하세요 생활상식 | 요리상식 | 의류상식 | 건강
#493김형풍11.12.19조회 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