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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구역 송년 미사 (가정 성화 주간) (2011년 12월 30일 저녁 7 시)
2 구역 송년 미사 (가정 성화 주간) (2011년 12월 30일)
김형풍 암브로시오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을 맞이 하여 2 구역 송년 미사를 올렸다.
신부님 강령 말씀은,
십계염 가운데 1~3 까지는 하느님에 대한 말씀이고 그 4 번 째가 부모에게 효도를 하라는 말씀이다.
나와 부모와의 관계에 대한 말씀을 하셨다. 부모를 공경 하는 이는 자녀로 부터 공경을 받고 나 자신이 부모를 공경치 않으면 자녀로 부터도 공경을 받지 못한다고 말씀 하셨다.
그것은 부모가 하는 것을 자녀는 고대로 따라 하기 때문이다.
성가정은 부모와의 관계로 부터 이루어지는 것이다. 인간관계에 있어 가장 첫 번 째가 부모와의 관계다 자녀와의 관계가 문제가 있다면 나와 부모와의 관계가 좋지 않은 것이다.
올바른 좋은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부모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갖는 것이 첫 번째가 되고,
그 두 번 째가, 상처를 준 것에 대해 용서를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내 자녀들도 마찬가지가 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다.
미사 후에 성체를 모시는데 신부님께서 손수 전체 형제 자매들에게 황송 하게도 직접 혀바닥에 올려 놓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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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를 끝내고 3 층으로 올라가 송년 회식으로 떡만두가 준비 되어 있어 맛있게들 저녁 식사를 하며 화기가 넘치게 정담을 나누는 모습들이 보기가 아주 좋았다.
신부님께서 직접 일일이 전 형제 자매들 혓바닥에 성체를 올려 놓아 주시고 계신다 성체를 모시고 자리로 돌아 오고 있는 조성희 자매님,
아, 하고 벌린 입안 혓바닥에 성체를 올려 주고 계시는 신부님
3 층 강당에서 준비된 떡 만두를 즐기고 있는 2 구역 반원들
신부님께서 식사전 기도를 올리고 계신다
신부님과 총회장님, 총구역장님이 맛있게 떡만두를 드시고 계신다.
여성 2 구역장님과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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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구역 송년 미사(가정 성화 주간)
2011. 12. 30. 오후 10: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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