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구역 남성 반 모임

2011. 12. 3. 오후 5:44:57

2
글자

 

 

 

 

2 구역 남성 반 모임

 

김형풍 / 암브로시오

 

 

2011년 11월 30일 오후 8시

금오 주공아파트 903동 1502 호에서

6 명이 뫃인 가운데

 반 모임은 시작 되었다.

 

오늘 복음 말씀은

마르코복음 1장 1 - 8절로,

 

세례자 요한이 광야에 나타나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의 새례를 선포 하고

온 유다 지방 사람들과 예루살램 주민들이 모두 그에게 나아가

자기 죄를 고백하며 요르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는다.

 

세례자 요한은

이렇게 선포 하였다.

 

" 나 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내 뒤에 오신다.

나는 몸을 굽혀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 것이라고 외치신다.

 

위 본문에서 마음 안에 들려 온 말씀을 나누고

7 단계로 자발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대로 자유롭게 기도를 하고

복음 나누기 7 단계를 모두 나누었다.

 

 

이 날

반 모임 7 단계를 마치고

뒷풀이가 시작 되었는데

총 회장님과 총 구역장님께서

어려운 걸음으로

합석을 하시어

분위기를 더욱 좋게 해주었고

자리를 더욱 빛나게 해 주었다.

 

소공동체 모임인

남성 반 모임 까지 챙기시는

총 회장님과

총 구역장님의 노고가

크다는 것을 이 글을 통해

고맙다는 인사를 드린다.

 

낮은 자세로

늘 겸손한 마음으로

 

자기 희생적 봉사로

본당의  발전에

크게 기여 하고 있는

우리 2 구역장님과

두 양대 산맥인

총 회장님과 총 구역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리는 바다.

 

 

 
 

댓글 2

  • 2011년 12월 3일 오후 11:09

    찬미예수님 열심히 하겠습니다.

  • 2011년 12월 5일 오후 6:52

    그날 저도 뒤풀이에 참석했는데 분위기가 참 좋았아요 바쁘신 총회장님과, 총구역장님도 참석하셔서 뜻깊은 자리였어요. 암브로시오 형제님의 글과 사진 덕분에 더욱 좋았어요

감동, 글/그림/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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