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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구역 남성 반 모임
김형풍 / 암브로시오
2011년 11월 30일 오후 8시 금오 주공아파트 903동 1502 호에서 6 명이 뫃인 가운데 반 모임은 시작 되었다.
오늘 복음 말씀은 마르코복음 1장 1 - 8절로,
세례자 요한이 광야에 나타나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의 새례를 선포 하고 온 유다 지방 사람들과 예루살램 주민들이 모두 그에게 나아가 자기 죄를 고백하며 요르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는다.
세례자 요한은 이렇게 선포 하였다.
" 나 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내 뒤에 오신다. 나는 몸을 굽혀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 것이라고 외치신다.
위 본문에서 마음 안에 들려 온 말씀을 나누고 7 단계로 자발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대로 자유롭게 기도를 하고 복음 나누기 7 단계를 모두 나누었다.
이 날 반 모임 7 단계를 마치고 뒷풀이가 시작 되었는데 총 회장님과 총 구역장님께서 어려운 걸음으로 합석을 하시어 분위기를 더욱 좋게 해주었고 자리를 더욱 빛나게 해 주었다.
소공동체 모임인 남성 반 모임 까지 챙기시는 총 회장님과 총 구역장님의 노고가 크다는 것을 이 글을 통해 고맙다는 인사를 드린다.
낮은 자세로 늘 겸손한 마음으로
자기 희생적 봉사로 본당의 발전에 크게 기여 하고 있는 우리 2 구역장님과 두 양대 산맥인 총 회장님과 총 구역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리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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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구역 남성 반 모임
2011. 12. 3. 오후 5: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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