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산 단풍

2011. 10. 30. 오후 7: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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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요산 단풍

(2011년 10월 28일)

 

 

 

 

소요산 단풍

 

걸풍

 

와아!

정말 너무 곱다.

너무 너무 아름답다.

 

어쩌면 저렇게

붉을 수가 있을까

불타는 듯 한 단풍이라는 말이

그냥 나오는 소리가 아니로구나,

 

야아!

정말

눈이 부시다.

 

눈 부시도록 화려한

소요산  단풍아 !

우리는 지금 이 순간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밫나는 너의 자태를

오래 오래 간직 하기 위해

디카에 담아 간다.

 

하늘이 내리는 맑은 햇살을 받아

단풍은 더욱 더 곱게 단장을 하고 

나그네들 발길을 멈춰 세운다.

 

붉게 타오르는 자태에

탄성이 절로 나오고

딱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질 않는구나.

 

소요산 단풍아!

정말 너무 너무 곱다

어쩌면 그토록 밝고 맑은

붉은 색깔을 지닐 수가 있느냐.

소요산 단풍아!

 

 

좌로 부터 하늘77님, 동쪽하늘님, 그리고 나 걸풍

 

 

 

 

 

 

 

 

 

 

 

 

 

 

 

 

 

 

 

 

 

 

 

계곡 정비중이다

 

 

 

 

 

 

 

 

 

 

 

 

 

 

 

 

 

 

 

 

 

 

 

 

 

 

 

 

 

 

 

 

 

 

 

 

 

 

 

 

 

 

 

 

모 카페 정모 모임인데 회원들중에서 아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냥 한 번 담아 봤습니다.

 

 

 

 

 

 

 

 

 

 

 

 

 

 

빈대떡이 먹음직하다

하산 길에 뒷풀이로 대포 한 잔,..../ 하늘77님과 동쪽하늘님

동쪽하늘님과 나 걸풍

 

햇살이 넘어 가고 있다

 

 

 

 

90 이 넘은듯한  할머님 두 분이 다정하게 건강통랭로를 걷고 계신다.

 

해는 서산으로 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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