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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산 단풍 (2011년 10월 28일)
소요산 단풍
걸풍
와아! 정말 너무 곱다. 너무 너무 아름답다.
어쩌면 저렇게 붉을 수가 있을까 불타는 듯 한 단풍이라는 말이 그냥 나오는 소리가 아니로구나,
야아! 정말 눈이 부시다.
눈 부시도록 화려한 소요산 단풍아 ! 우리는 지금 이 순간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밫나는 너의 자태를 오래 오래 간직 하기 위해 디카에 담아 간다.
하늘이 내리는 맑은 햇살을 받아 단풍은 더욱 더 곱게 단장을 하고 나그네들 발길을 멈춰 세운다.
붉게 타오르는 자태에 탄성이 절로 나오고 딱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질 않는구나.
소요산 단풍아! 정말 너무 너무 곱다 어쩌면 그토록 밝고 맑은 붉은 색깔을 지닐 수가 있느냐. 소요산 단풍아!
좌로 부터 하늘77님, 동쪽하늘님, 그리고 나 걸풍
계곡 정비중이다
모 카페 정모 모임인데 회원들중에서 아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냥 한 번 담아 봤습니다.
빈대떡이 먹음직하다 하산 길에 뒷풀이로 대포 한 잔,..../ 하늘77님과 동쪽하늘님 동쪽하늘님과 나 걸풍
햇살이 넘어 가고 있다
90 이 넘은듯한 할머님 두 분이 다정하게 건강통랭로를 걷고 계신다.
해는 서산으로 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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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산 단풍
2011. 10. 30. 오후 7:33:29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