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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罪人들 때문에
뻔뻔한 罪人들 때문에
걸 풍
남의 가슴에 대못을 박아 놓고도 그냥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고개를 쳐들고 거리를 활보 하는 뻔뻔한 罪人들이 의외로 많다.
사기를 쳐놓고도 나 몰라라 거리를 걸어 다니는 뻔뻔한 인간들이 오히려 큰 소리를 탕탕 치며 살아 가고 있는 이 세상에 우리들이 그들과 함께 살아 가고 있다는 사실이 끔찍 하다.
친구에게 접근 하여 사기치고 등쳐먹고,
여자에게 접근 하여 울리며 등쳐먹고,
유뷰녀를 건드려 남의 가정 파탄 내고,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고,
이런 엉터리 같은 개판 같은 세상에서 우리들은 숨을 쉬며 살아 가고 있다.
그 뻔뻔한 죄인들을 다루는 작자들은 도대체 뭘 하고 있는지,
어쩌자고 그 뻔뻔한 죄인들을 몰라라 방치 하고 있는지,
도무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그 뻔뻔한 罪人들이 이 땅에 발을 못부치도록 하여
평화로운 세상에서 마음 편히 살아 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어야만 하지 않겠는가,
그러지도 못하면서 국민의 혈세를 축내고들 있으니 참으로 답답하기 짝이 없다 그들을 봥관 하고 있는 그들 역시 직무를 유기한 뻔뻔한 죄인들이다.
어디 그뿐이랴,
백주에 도심지 한 복판 대로를 역주행하여 무심코 지나가는 아무 죄 없는 사람을 죽게 하는 정신병자들,
그리고 나라 시설을 파괴 하는 죄인들은 죄인중에 죄인이다.
필요로 해서 만들려는 나라 시설을 만들지 못하도록 방해 하는 작당들 그들은 어느나라 사람들인가 북에서 좋아 하는 짓거리들만 하고들 있으니 북의 지령을 받고 하는 일이라고 지목을 받고 있지 않는가, 그래도 저들은 마무렇지도 않게 계속 그 짓거리를 하고 있다.
지금도 80 년대로 착각을 하고 있는지 서울 한복판 대로를 점령 하고 붉은띠 질끈 매고 알 수 없는 종북적 구호를 외쳐 대며 다시 등장하는 쇠파이프로 치안질서를 어지럽히는 폭도들 그들이 공권력에 도전을 하고 그들 앞에 맥을 못쓰는 이 나라의 공권력 참으로 한심 스럽다.
지금 이나라엔 공권력이 무너지고 있다 저들의 실험 대상이 되고 있는 공권력이 되고 말았다 너무 너무 불안 하다.
제 2, 제 3의 연평도 도발은 자꾸만 일어나고 있는데 새로워졌다는 국방 지휘체계는 엉망진창이고,
나랏 일 제쳐 두고 고성을 지르며 싸움박질로 삿때질만 하다가 세월만 보내며 나랏돈 축 내는 여의도 것들은 여전히 정신을 못차리고 있고,
돈 선거로 부정을 저지르고도 죄진 일이 없다고 시치미를 떼고 있는 날강도 같은 것들이 이나라 교육정책의 수장 노릇을 하겠다고 버티고 있고,
이렇게 죄를 짓고도 큰소리 치며 얼굴 하나 붉히지 않고 뻔뻔한 罪人들이 살고 있는 세상에 우리들이 함께 살고 있다.
선한 일을 하고 사는 많은 사람들이 말없이 가슴을 치고 있다.
오늘 날 그들을 믿고 살아 가는 우리들이 마냥 불안 하고 참으로 걱정 스럽고 한심 스럽기 그지없다
이나라 역사 이래 오늘 날 처럼 엉망인 때가 없었다
겉으론 멀쩡해 보여도 고구마넝쿨 처럼 끌어 올리면 죄가 주렁 주렁 매달려 나오는 부정 부패 중앙이나 지방 자치단체나 50 보 100 보 엇비슷하게 온통 나라안이 썩는 냄새가 진동 하고 있는 부정 부패 공화국이다.
이들 모두가 다 죄를 짓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큰 소리 텅 텅 치며 잘만 살아 가고 있는 뻔뻔한 罪人들이 여기 저기 지천이다
도처에 널려 있는 뻔뻔한 罪人들 때문에 이 나라가 지금 멍들어 가고 있다.
아아!! 어쩌면 좋다는 말인가 사랑하는 국민들이여!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그들 부터 이 나라를 반드시 지켜 나가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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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罪人들 때문에
2011. 9. 2. 오전 6: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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