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작 ( 始 作 )
시 작 ( 始 作 )
걸 풍
이미 壬辰年 새해 첫날이 시작 되었습니다
언제나 시작이 아주 중요 합니다
시작이 반 이라는 말이 있고 작심 삼일 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언제나 시작의 소리는 요란 하지만 허풍으로 끝나고 너무 쉽게 포기 해 버리는 것이 큰 문제가 됩니다
새해 첫 햇살을 맞이 하는 새로움의 시작, 시작은 언제나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태초에 우리 생몀은 어머님의 자궁에 잉태 됨으로 태어 납니다 그 어린 생명은 어머니의 젖을 먹고 자라 납니다
우리 모두는 한 때 핏덩어리였고 코흘리개 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라나면서 맨 처음 순수했던 것을 망각 하고 그 순수함을 상실 하기 때문에 평화를 잃고 맙니다
하늘이 내려주신 선물 새 해 첫 날을 맞아 모든이에게 믿음과 사랑으로 인사를 나누도록 합시다
정의와 평화를 확고히 마음에 새기도록 합시다
우리는 어떠한 마음으로 이 새해를 맞이 해야 할까요?
언제나 시작이 아주 중요 합니다
|
시 작 (始作)
2012. 1. 1. 오후 11:49:01
글자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