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02개의 글
- 492김형풍11.12.1780-
정겨운 겨울
정겨운 겨울 정겨운 겨울 ★ 정 : 정이 넘치는 연말연시가 되었으면 참 좋겠다 ★ 겨 : 겨울 내내 너무 춥지말고 포근한 날씨였으면 참 좋겠다
#492김형풍11.12.17조회 80 - 491김형풍11.12.1485-
따듯한 선물[2]
따듯한 선물 사랑 하는 울엄마 올 겨울 따듯하게 보내세요 사랑 하는 딸 따듯한 선물 걸 풍 사랑하는 딸이 따듯한 선물을 택배로 보내왔다 딸이 보
#491김형풍11.12.14조회 85 - 490김형풍11.12.1178-
일본 위안부 수요시위 1000 번째
일본 위안부 수요시위 1000 번째 (2011년 12월 7일 현재) 위안부 수요시위 1000 번째 걸 풍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평화 시위로 눈이
#490김형풍11.12.11조회 78 - 489김형풍11.12.1198-
송산본당 제 2 회 아빠의 날[2]
송산성당 제 2회 아빠의 날 2011년 12월 10일 송산본당 제 2회 아빠의 날 송산성당 제 2회 아빠의 날 (2011년 12월 10일) 김형
#489김형풍11.12.11조회 98 - 488김형풍11.12.031112
2 구역 남성 반 모임[2]
2 구역 남성 반 모임 김형풍 / 암브로시오 2011년 11월 30일 오후 8시 금오 주공아파트 903동 1502 호에서 6 명이 뫃
#488김형풍11.12.03조회 111· 2 - 486김형풍11.11.2284-
가을을 떠나 보내며
가을을 떠나 보내며 가을을 떠나 보내며 걸 풍 닥쳐 온 겨울에 쫓겨 떠나 가려는 가을을 그냥 보내기가 너무나 아쉬워, 가을의 끝자락에서 수북하게
#486김형풍11.11.22조회 84 - 483김형풍11.11.1679-
겨울 나기 나무
겨울 나기 나무 걸 풍 겨울 나무는 얼지 않으려고 겨울이 다가 오기 전에 몸에 배어 있는 물기를 뿌리로 내리고 무성한 이파리들은 모두 다 낙엽으
#483김형풍11.11.16조회 79 - 482김형풍11.11.1477-
裸 木
裸 木 걸풍 나무는 어찌하여 푸른 이파리 다 떨구고 앙상한 가지로 겨울을 나는가, 푸른 옷 다 벗어 버리고 겨울을 재촉하는 나무가 겨울 나기 위
#482김형풍11.11.14조회 77 - 481김형풍11.11.1081-
신 뢰 (信賴 )
신 뢰 ( 信賴 ) 걸풍 신이 아닌 이상 사람은 누구나 완벽 할 수는 없습니다 누구나 한 둬 번쯤은 실수를 하면서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
#481김형풍11.11.10조회 81 - 480김형풍11.11.0880-
낙 엽 ( 2 )
낙 엽 ( 2 ) 걸풍 가로수 이파리가 낙엽 되어 을씨년 스럽게 땅바닥에 딩굴고 미화원 비질을 힘들게 하고, 저 할 일 다 하고 고향 찾아 가는
#480김형풍11.11.08조회 80 - 479김형풍11.10.30125-
송산 본당 제 1회 아빠의 날[3]
송산 본당 제1회 아빠의 날 (2011년 10월 29일) 송산 본당 아빠의 날 (2011,10,29) 의정부 송산 본당이 생긴 이래로 처음 갖어
#479김형풍11.10.30조회 125 - 478김형풍11.10.3083-
소요산 단풍
소요산 단풍 (2011년 10월 28일) 소요산 단풍 걸풍 와아! 정말 너무 곱다. 너무 너무 아름답다. 어쩌면 저렇게 붉을 수가 있을까 불타는
#478김형풍11.10.30조회 83 - 477김형풍11.10.3079-
우리에게 이방인은 없다
천주교의정부교구 이주민 축제 개막 미사 우리에게 이방인은 없다 우리에게 이방인은 없다 걸 풍 2011년 10 월 30 일 오전 10 시에 의정부
#477김형풍11.10.30조회 79 - 476김형풍11.10.19901
설악산 단풍[4]
설악산 단풍 걸풍 이곳 설악산에 가장 먼저 찾아 온다는 단풍이 우뚝솟은 설악산을 온통 붉게 물들이고 있다. 불타는 듯한 단풍이 정상에서 부터 허
#476김형풍11.10.19조회 90· 1 - 475김형풍11.10.1499-
향기 좋은 대국 / 연천성당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누구나 가진 건 아니랍니다 마음이 순수한 사람 생각이 맑은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아름다움입니다 수줍음 가득한 꽃봉오리 미
#475김형풍11.10.14조회 99 - 474김형풍11.10.1374-
낙 엽
낙 엽 낙 엽 [1] 푸르게 무성하던 가로수 이파리들이 한 여름 시원한 그늘이 되어 뜨거운 햇살을 시원하게 막아 주더니, 이제 제 할 일 다 끝
#474김형풍11.10.13조회 74 - 473강훈정11.10.1279-
들국화
들국화 강 훈 정 고독이 아름다운 꽃 정겹게 꽃답게 하늘을 향한 그대 아, 알 수 없는 이 뜨겁고 깊은 그리움 힘들었던 시절에도 감미롭고 풍요로
#473강훈정11.10.12조회 79 - 472강훈정11.10.0978-
억새의 은빛 물결과 삶의 소리
억새의 은빛 물결과 삶의 소리 강 훈 정 섬진강 물줄기를 따라 흐르는 가을빛이 눈부시다 올여름 매몰차게 쏟아 붓던 폭우로 범람했던 당시의 모습들
#472강훈정11.10.09조회 78 - 471김형풍11.10.0682-
촛불
촛 불 걸풍 빛으로 오시는 당신을 초대 하기 위해 촛불을 밝힙니다. 희생 없인 어둠을 밝힐 수 없어 뜨거운 눈물 흘리며 이 한 몸 불태웁니다.
#471김형풍11.10.06조회 82 - 470김형풍11.09.2678-
이 아름다운 가을에
이 아름다운 가을에 이 아름다운 가을에 걸 풍 이 아름다운 가을에 내가 좋아 할 수 있는 사람과 함께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 하늘은 저토록
#470김형풍11.09.26조회 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