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성모의 밤

2011. 5. 24. 오전 7: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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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성모의 밤

2011년 5월 21일 밤

 

 

 

 

2011년 5월 21일 성모의 밤

 

걸 풍 / 암브로시오

 

 

오늘

하루 종일 비가 오락 가락 하여

저녁 8시에 열리는 성모의 밤 행사가

걱정이 되었는데

정말 거짓말 처럼

시간이 되면서 비는 멎었다.

 

비가 내릴 것을 대비 하여

천막을 애써 처 놓았는데

공연히 천막 치느라

고생들만 많이 한셈이다.

 

아니나 다를까

특유의 유머가 넘치시는

신부님 인사 말씀

첫 말씀이

하느님께서 우리 행사에 맞춰

비를 그치게 하셨다는 말씀에

장내는 웃음 바다가 되고,

 

시작 성가

성모의성월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어

어둠을 타고 하늘로

메아리되어 올라 갔다.

 

화관식과 꽃봉헌이 이루어지고

신부님께서

성모님께

아름다운 화관을 씨워 드렸다.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우신 성모님이

지켜 보시는 가운데

행사는 진행이 되었다.

 

영광의 신비 1단 부터

묵주의 기도가 시작 되었고

성모님께 드리는 글이 낭독 되었다.

 

성모님 웃으시라고

귀여운 어린이들의 율동으로

웃음을 자아내고

학생의 트럼펫 솔로와 기타 연주

자매님의 엘토 섹스폰 소리가

밤 하늘을 타고 온동네를 울려 퍼졌고

드디어 한복으로 곱게 차려 입은

자매님들의 합창 소리가

절정을 이루었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 되고

성가 271번

로사리오기도 드릴 때

성가가 울려 퍼지며

드디어 촛불이 점화 되어

성가대의 특별송

성모송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불이 당겨진 초와 예물이 봉헌 되었다.

 

장내는

환상적인

촛불로 꽃바다를 이루고

성모님을 중심으로 그 주변이

눈이 부시도록

꽃동산이 이루어졌다.

 

마침내

신부님의 마침 기도와

강복을 주시는 것으로

2011년 성모의 밤

행사가 무사히

모두 끝났다.

 

 

 

 

 

성모님의 밤 행사에 대한 취지의 인사 말씀을 하시는 신부님

 

성모님께 화관을 씨워 드리기 위해 화관을 들고 성모님께 다가 가시는 신부님

성모님께 화관을 씨워 드리고 계시는 신부님

 

 

 

묵주의 기도 영광의 신비 1단을 바치고 있다

 

 

성모님께 드리는 글을 낭독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웃음바다를 이루며 율동 춤을 추고 있다

 

학생의 트럽펫과 형제님의 기타 소리가 하모니를 이루고 있다

 

한복으로 곱게 차려 입은 자매님의 엘토 섹스폰 소리가

성당 마당 행사장을 곱게 맴돌아 하늘로 올라 간다 

 

절정을 이루는 자매님들의 합창

 

드디어 불을 당긴 초를 봉헌 하고 있다.

 

 

성모님 앞 꽃동산을 이루고 봉헌된 초를 정돈 하고 계시는 신부님

 

 

 

성모님 앞에 봉헌된 초가

너무나 환상적이어서

눈이 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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