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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오늘
걸 풍
어제의 열매이며
하느님의 값진 선물로
바로 오늘,
바로 오늘,
어둠의 세상으로 부터 벗어나
하느님을 보기 위해
마음의 눈을
활짝 열어 봅니다.
거대한 세상의 움직임에
우리 자신이
고귀한 작품임을 깨닫습니다.
단단한 돌바닥을 뚫고 나오는
사랑, 믿음, 희망의
움직임을 봅니다.
그러기에
바로 오늘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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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오늘
2011. 4. 29. 오전 6:50:36
글자

2011. 4. 29. 오전 6: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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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오늘
걸 풍
어제의 열매이며
하느님의 값진 선물로
바로 오늘,
바로 오늘,
어둠의 세상으로 부터 벗어나
하느님을 보기 위해
마음의 눈을
활짝 열어 봅니다.
거대한 세상의 움직임에
우리 자신이
고귀한 작품임을 깨닫습니다.
단단한 돌바닥을 뚫고 나오는
사랑, 믿음, 희망의
움직임을 봅니다.
그러기에
바로 오늘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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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그 어느 때보다 마음에 떨림을 주는 감동적인 글입니다.
네~ 맏습니다. 우리는 하느님 안에서 새로 태어나야 합니다. 너무 좋은 글이며 감동적인 글입니다. 자매님께서 운동을 나오셔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찬미예수님! 배기창님! 님의 마음을 담아 좋은 흔적을 남겨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성윤정자매님! 안녕 하세요, 아내로 부터 님께서 수술을 하신다고 하셨다는데 어떻게 하셨는지요? 많이 궁금 합니다.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