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02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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酷寒(혹한)에 얼어 죽었던 소철나무에서 새 싻이
혹한에 얼어 죽었던 소철 나무에서 새 싻이 걸 풍 / 암브로시오 얼마 전에 혹한에 얼어 죽은 소철 나무 라는 글을 올린바가 있습니다만, 지난 겨
#364김형풍10.08.22조회 74 - 362김형풍10.08.20892
송산 노인복지관에서 만난 아주 묘한 인연[4]
송산 노인복지관에서 만난 아주 묘한 인연 걸 풍 / 암브로시오 2010년 8월 18일(수) 25일 동안의 여름방학을 마치고 개학 하는 날, 건강
#362김형풍10.08.20조회 89· 2 - 361강훈정10.08.1974-
봉숭아 꽃
봉숭아 꽃 강 훈 정 기다림이 아니고서야 어찌 이렇게 곱게 피울 수 있을까 기다림인 줄을 까맣게 잊지나 말지 속절 없는 사랑 한 번이면 되는 걸
#361강훈정10.08.19조회 74 - 360김형풍10.08.16741
지금의 내 모습 그대로( 一名 自己反省)
지금의 내 모습 그대로 (一名 自己反省) 걸 풍 / 암부로시오 별로 내세울 것도 없는 보잘 것 없는 나, 나는 지난 날을 들먹 거리면서 내 주위
#360김형풍10.08.16조회 74· 1 - 359김형풍10.08.1572-
어리석은 어느 목수의 이야기
어리석은 어느 목수의 이야기 걸 풍 어느 기업체에서 30년이 넘도록 일을 했었던 목수가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회사 사장님이 목
#359김형풍10.08.15조회 72 - 358강훈정10.08.1571-
솔로몬의 선택
솔로몬의 선택 강 훈 정 하나는 주었다고 하나는 못받았다고 한다 둘 중에 하나는 거짓 솔로몬에게 미룬다 믿음의 세상에서 스스로 해결하지 못한 둘
#358강훈정10.08.15조회 71 - 356김형풍10.08.1280-
내가 느끼는 나의 행복 조건[2]
내가 느끼는 나의 행복 조건 걸 풍 누가 뭐라 해도 나만 행복 하면 되는 것입니다. 잘 생긴 사람 돈 많은 사람 부러워 할 것도 없이 그저 나만
#356김형풍10.08.12조회 80 - 355강훈정10.08.0982-
어느 수의사의 고백
어느 수의사의 고백 ( 법무부 게시판 ) 한 시절 나는 수의사로서 부끄러운 일을 했음을 이 자리를 빌어 고백하고 사과드린다 어느날 입원중이던 환
#355강훈정10.08.09조회 82 - 354김형풍10.08.08801
오늘은 내가 기다리던 주일
오늘은 내가 기다리던 주일 걸 풍 오늘은 내가 참 좋아 하는 주일 입니다. 하느님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좋은 시간, 찬미와 영광 바치고 나면 내
#354김형풍10.08.08조회 80· 1 - 353김형풍10.07.3182-
나의 고백
나의 고백 걸 풍 고백 ~ 하나 언젠가 어는 날 아침 9시경 단층 건물 앞을 지나 가다가 현관 안을 들여다 보게 되었는데 신문 뭉치가 있는 것을
#353김형풍10.07.31조회 82 - 352김형풍10.07.3091-
7월29일, 우리 아파트단지의 中伏 날[1]
2010년 7월 29일 우리 아파트단지의 中伏 날 걸 풍 / 김형풍 中伏은, 三伏의 하나로 初伏 다음으로 夏至 뒤 넷째 庚日이 되는 날, 여기는
#352김형풍10.07.30조회 91 - 351강훈정10.07.2578-
회상
회상 강 훈 정 비 오는 날을 살다 간 하루살이는 비 오는 날이 세상인 줄 알고 맑은 날을 살다 간 하루살이는 비 오는 날을 알리가 없겠지 반디
#351강훈정10.07.25조회 78 - 350김희정10.07.20116-
사제는......[3]
사제는............... 사제는 항상 즐거워 보이지만 사제는 너무나도 외롭습니다. 사제는 너무 굳세고 온건하여 언제나 한결같은 소나무
#350김희정10.07.20조회 116 - 349김형풍10.07.1577-
적선(積善)을 하면서 살자
적선(積善)을 하면서 살자 걸 풍 / 암부로시오 착한 일을 많이 하면 그것이 쌓이고 쌓여서 積善이 되는 것입니다. 상대방을 이롭게 하는 것이 善
#349김형풍10.07.15조회 77 - 348김형풍10.07.11871
어제의 친구도 좋지만 오늘의 친구를,..../[2]
어제의 친구도 좋지만 오늘의 친구를,... 걸 풍 나는 솔직히 부끄럽게도 나를 위해 무엇을 해 줄 수 있는 친구가 단 한 사람도 없다고 생각을
#348김형풍10.07.11조회 87· 1 - 347강훈정10.07.0785-
여름 찬가
여름 찬가 강 훈 정 결합된 자연의 요묘한 신비 엷은 색깔이 가녀린 잎새들이 지어낸 울창한 숲 아 진중하기가 이를 데 없다 2010.7.7.
#347강훈정10.07.07조회 85 - 346김형풍10.06.1984-
자연과 친하면 건강해진다
자연과 친하면 건강해진다 걸 풍 /암브로시오 아름다운 꽃을 보면 감탄사를 연발 하고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은, 꽃은 인간에게 있어 하느님이 내려
#346김형풍10.06.19조회 84 - 345김형풍10.06.04811
아내를 위한 안마(按摩)
아내를 위한 안마(按摩) 걸 풍 / 암브로시오 안마(按摩), 손으로 몸을 두드리거나 주물러서 피의 순환을 도와 주는 일로, 나는 몇 십년을 아내
#345김형풍10.06.04조회 81· 1 - 344김형풍10.06.01941
나는 어떤 사람인가?[2]
나는 어떤 사람인가? 걸 풍 한참 젊었을 때 지난 날, 한참 동안은 제법 정의로웠고 결코 불의와 타협할줄을 몰랐었다. 그 때문에 나 스스로 손해
#344김형풍10.06.01조회 94· 1 - 343김형풍10.05.30128-
5월29일, 송산성당 2010 성모의 밤 < 1 >[2]
2010년 5월29일 송산성당 2010 성모의 밤 시작성가: 244번 성모의 성월 성모의 밤 행사에 따른 취지의 말씀을 하시고 계시는 신부님,
#343김형풍10.05.30조회 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