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02개의 글
- 297김형풍09.11.0491-
기 도[2]
편안한 밤 되시기를 빌어 봅니다. 기 도 김형풍 암브로시오 주님을 초대키 위하여 어두움을 촛불로 밝히고 아내는 주님을 마지 합니다. 온마음을 다
#297김형풍09.11.04조회 91 - 295김형풍09.11.0299-
아들과 데이트를 끝내고[2]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아들과 데이트를 끝내고 오후 한때 거리 구경을 하면서, 사진 몇장을 담아 보았습니다. (2009.11.1
#295김형풍09.11.02조회 99 - 291강훈정09.10.301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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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강훈정09.10.30조회 129· 1 - 김형풍09.10.30103-
Re:이 황홀한 가을 산기슭이
강훈정님! 반갑습니다. 가을을 사랑하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밟혀 바스라질까봐 떨어져 딩구는 낙엽을 밟지 못하고 마음 앞아하는 착한 마음을
#292김형풍09.10.30조회 103 - 290김형풍09.10.2976-
落 葉
// 落 葉 걸 풍 가을 낙엽이 떨여져 떨어져 내린다. 누가 떨어져 내리는 가을 낙엽에 사랑의 詩를 써서 보내라 하였는가. 저렇게 떨어져 내리는
#290김형풍09.10.29조회 76 - 289김형풍09.10.21781
同 居 人
同 居 人 걸 풍(김형풍 암브로시오) 세상 끝날 그때 까지 함께 할 그는 사사건건 내게 시비를 겁니다. 예를 들면, 붉은 신호등인데 주위를 살피
#289김형풍09.10.21조회 78· 1 - 288김형풍09.10.1695-
연천 성당 국화 축제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연천 성당 제 5회 국화 축제 송산 성당 본당에서도 본당을 알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 하여 뜻 깊은 행사 하나 정
#288김형풍09.10.16조회 95 - 287김형풍09.10.1586-
하루의 기도
하루의 기도 걸 풍( 김형풍 암브로시오) 아침에 눈 뜨면서 감사 아침 식사 하면서 감사 집을 나설 때, - 집에 돌아올 때 까지 잘 지켜 주십사
#287김형풍09.10.15조회 86 - 286김형풍09.10.1485-
비 오는 날
비 오는 날 구 중 서 유리 벽 밖으로 산천에 비가 온다 수직으로 내리는 비 바람에 날릴 때 유리에 흐르는 물이 눈물 같다 냇물 같다 비 오는
#286김형풍09.10.14조회 85 - 285김형풍09.10.1381-
원만한 부부 생활을 위하여
원만한 부부 생활을 위하여 ( 신부님 강론 말씀 중에서 ) 걸 풍 ( 김형풍 암브로시오) 남편은 아내에세, - 하루 종일 집에서 뭐 했어 - 친
#285김형풍09.10.13조회 81 - 284
한인규09.10.1082-주님 안에서 평화롭게 하소서/용혜원
주님 안에서 평화롭게 살게 하소서 주님 안에서 평화롭게 살게 하소서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쓸데없는 고집을 부리다가 마음에 상처를 남기거나 불만이
#284한인규09.10.10조회 82 - 283김형풍09.10.1081-
가슴 아프다[1]
가슴 아프다 ( 솔직한 나의 고백 ) 걸 풍 나는 오늘 아내에게 큰 잘못을 하고 말았다 아내는 나에게 - 여보, 나 오늘 야단 맞을 짓을 저질렀
#283김형풍09.10.10조회 81 - 282김형풍09.10.08882
육순을 맞은 아내를 위한 기도
육순을 맞은 아내를 위한 기도 김 형 풍 암브로시오 지난 오월팔일(1999.5.8.~음 3.23)이 사랑하는 아내, 육순 생일이였고, 지난 오월
#282김형풍09.10.08조회 88· 2 - 281김형풍09.10.0872-
그리워지는 고향 보름 달
그리워지는 고향 보름 달 걸 풍 ( 김형풍 암브로시오 ) 달은 그대로 옛 보름 달인데 꼬불꼬불 고향 골목길은 어디로 가고 낯선길 아스팔트 도로가
#281김형풍09.10.08조회 72 - 280김형풍09.10.06831
뻔뻔한 罪
뻔뻔한 罪 김형풍 암브로시오 죄를 가볍게 여기는 사람들이 죄를 짓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거리를 활보 한다. 다른 사람 눈에 띄지 않으면 괜찮고 잘
#280김형풍09.10.06조회 83· 1 - 279김형풍09.10.04911
가을 바람 ( 하늘공원 )
가을 바람 걸 풍 ( 김형풍 암브로시오 ) 갈대를 흔들어 놓고 억새도 흔들어 놓고 코스모스도 흔들어 물결을 이루더니 끝내는 남정네 마음마저 흔들
#279김형풍09.10.04조회 91· 1 - 278김형풍09.09.2785-
야채 가게
야채 가게 구 중 서 산책의 길목에 야채 가게 하나 있어 계절의 별미들을 골라서 들고 온다 검은색 비닐봉지를 들고 걷는 내 모습 그 누가 군자는
#278김형풍09.09.27조회 85 - 277김형풍09.09.2392-
계 명[1]
誡 命 김형풍 암브로시오 아름다운 여인을 보고도 아름답다 표현을 못 하고 아름답다 마음만 먹어도 그 자체가 이미 간음이라고 한다면 인간은 모두가
#277김형풍09.09.23조회 92 - 276김형풍09.09.21961
하찮은 일도 나누어 하면[1]
하찮은 일도 나누어 하면 김 형 풍 암브로시오 밥상 차려 바칠 때 까지 가만히 앉아 기다리고 있지만 말고 반찬 그릇 꺼내 놓으면 얼마나 좋은가.
#276김형풍09.09.21조회 96· 1 - 275김형풍09.09.19881
아름다운 마음씨
아름다운 마음씨 김형풍 암브로시오 2009년 9월 18일(금) 아침 7시 뉴-스. 백달러짜리 달러 뭉치 일만 달러(한화 1200 여 만원) 쓰레
#275김형풍09.09.19조회 88·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