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만한 부부 생활을 위하여

2009. 10. 13. 오후 7:18:41

글자

 

원만한 부부 생활을 위하여

            ( 신부님 강론 말씀 중에서 )

           걸 풍 ( 김형풍 암브로시오)

 

 

 

남편은 아내에세,

 

- 하루 종일 집에서 뭐 했어

- 친정에서 그렇게 배웠어

- 넌 몰라도 돼

 

이런식으로

가슴에 못 박는 말은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

 

아내는 남편에게,

 

- 돈도 제대로 못벌어 오면서

- 옆집 남편은 돈도 잘 벌어 오는데

- 건강 하지도 못 하면서

 

이렇게

남과 비교 해서

남편 마음을 아프게 해서는 안된다.

 

내 말만 앞세우지 말고

상대방의 말을 들어 주는

배려가 있어야만 한다.

 

자기 희생 정신으로

자기 주장을 포기 하고

서로 인격을 존중 해야만 한다.

 

부부는

아이들 앞에서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

이 다음에 아이들이 커서

엄마에게 함부로 해도 되는 것으로 알고

그렇게 하고 만다.

 

부부는 신의를 지켜야만 한다

남편이 아내를 두고

한눈을 팔게 되면

아내는 배신 당한 마음으로

남편을 증오 한다.

 

부부는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한다.

 

부부는

영원한 친구로

영원한 동반자로

그렇게 살아 가야만 한다.

 

하찮은 일이라도

서로 도와줄 때

그 부부는 원만해지고

원만해진 부부는

그 가정을 

행복하게

만들어 가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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