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02개의 글
- 남영성08.04.0497-
Re:사월[2]
사월의 노래 / 노천명 사월이 오면 사월이 오면은 향기로운 라일락이 우거지리 회색빛 우울을 걷어버리고 가지 않으려나 나의 사람아 저 라일락 아래
#169남영성08.04.04조회 97 - 163김영숙08.03.2598-
믿음의 성적표[2]
神주머니 속, 福주머니 안 어떤 메시지가 담겨있을까? 오색무지개 희망의 빛 부푼 풍선 들숨인가 싶다가도 어두운 그림자에 흔들리는 촛불같은 날숨
#163김영숙08.03.25조회 98 - 160강병수08.03.1495-
공세리 성당[1]
우리 아버지가 유년시절을 보냈다던 충청남도 아산군 인주면 공세리 성당. 알고보니 지금 우리 신부님도 이곳 출신이시라네요. 오래된 성당이라 그런지
#160강병수08.03.14조회 95 - 149김현석08.02.1986-
Re: 아, 숭례문 & 숭례문 versus 창녀 & 자케오
찬미 예수님 ! 먼저 , 이 방(감동글/그림/음악)에 우리의 얼굴격인 귀중한 문화유산 , 생명 , 태안주민들의 생존권 , 환경에 관한 바른 글들
#149김현석08.02.19조회 86 - 146김영숙08.02.10113-
세월[5]
세월 글 / 김영숙 얼굴도 없는 당신 해마다 떠오르는 태양을 당신인양 온몸으로 맞이합니다 그림자도 없는 당신 아무 손짓 없이 스쳐 갔을뿐인데 지
#146김영숙08.02.10조회 113 - 143강병수08.02.0484-
겨울아이 - 이종용
겨울에 태어난 아름다운 당신은 눈처럼 깨끗한 나만의 당신 겨울에 태어난 사랑스런 당신은 눈처럼 맑은 나만의 당신 하지만 봄 여름과 가을 겨울 언
#143강병수08.02.04조회 84 - 141
김영숙08.02.0296-사랑은..자꾸 먼 길을..돌아가라 하네![1]
사랑은..자꾸 먼 길을..돌아가라 하네! 사랑한다는 말은...누구나 할 수 있지만! 사랑하는 마음을 주는 것은...! 아무나..할 수 없는 일입
#141김영숙08.02.02조회 96 - 138
강병수08.02.0188-킬리만자로의 표범 - 조용필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를 본일이 있는가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다니는 산기슭의 하이에나 나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표범이고 싶
#138강병수08.02.01조회 88 - 135김영숙08.01.2791-
마음을 푸는 열쇠[2]
' 마음 을 푸는 열쇠 노(no)'를 거꾸로 쓰면 전진을 의미하는 '온(on)'이 된다. 모든 문제에는 반드시 문제를 푸는 열쇠가 있다. 끊임없
#135김영숙08.01.27조회 91 - 134김영숙08.01.2781-
세익스피어가 주는 9가지 교훈
세익스피어가 주는 9가지 교훈 첫째, 학생으로 계속 남아 있어라. 배움을 포기한 순간 우리는 폭삭 늙기 시작한다. 둘째, 과거를 자랑하지 마라.
#134김영숙08.01.27조회 81 - 132김영숙08.01.19107-
가난한 이를 위하여[1]
가닌한 이를 위해서 정호승 내 오늘도 그대를 위해 창 밖에 등불 하나 내어 걸었습니다 내 오늘도 그대를 기다리다 못해 마음 하나 창 밖에 걸어두
#132김영숙08.01.19조회 107 - 131김영숙08.01.1991-
1월-이해인수녀님의 글[2]
1월 -무지개 빛깔의 새해 엽서 이 해 인 빨강 _ 그 눈부신 열정의 빛깔로 새해에는 나의 가족, 친지, 이웃들을 더욱 진심으로 사랑하고 하느님
#131김영숙08.01.19조회 91 - 122강병수08.01.0390-
개들의 아름다운 우정 ㅠㅠ[3]
[한겨레] 사람 노릇을 못하는 때 개만도 못하다 라는 말을 흔히 쓴다. 의리 를 쉽게 놓아버리곤 하는 팍팍한 인간 세태를 반성하게 하는 견공들의
#122강병수08.01.03조회 90 - 118이청심07.12.30971
들어주소서,...[1]
주님, 당신을 알게 해 주신 저의 주인이신 아버지시여... 새해에는 저에게 지혜를주시어 분별력을 갖게해주시고, 당신께서 늘 ~ 바라시는 사랑을,
#118이청심07.12.30조회 97· 1 - 115
이윤지07.12.14123-내 인생의 가시[5]
내 인생의 가시 가시는 꽃과 나무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세상에, 또는 스스로에게 수없이 찔리면서 사람은 누구나 제 속에 자라나는 가시를 발
#115이윤지07.12.14조회 123 - 112김현석07.12.1398-
2007년 과달루뻬 성모님[2]
찬미 예수님! 현지시간 기준 12월 12일 수요일입니다! 지난 두 번의 주일들에 감히 카메라를 들고 성지를 방문했습니다. 가톨릭 국가이며, 한국
#112김현석07.12.13조회 98 - 109김용구07.10.04127-
[펌글]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하나.[1]
큰 백화점 입구에 거지 한 명이 구걸을 하고 있었다. 그는 예순 살이었지만 백 살도 넘어 보였다. 어깨까지 내려오는 흰 머리는 헝클어져 있었으며
#109김용구07.10.04조회 127 - 107정희정07.09.15121-
[펌글] 마음에 무엇을 담겠습니까?[5]
마음에 무엇을 담겠습니까? 병(甁)에 물을 담으면 '물 병'이 되고, 꽃을 담으면 '꽃 병' 꿀을 담으면 '꿀 병'이 됩니다. 통(桶)에 물을
#107정희정07.09.15조회 121 - 105지정태07.08.131681
교복입은 신부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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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지정태07.08.13조회 168· 1 - 104정순예07.06.29104-
우리에게 세가지 눈이 필요합니다. (펌)
우리에게는 세 가지 눈이 필요합니다 작성자 정옥자 번 호 246949 작성일 2007-06-15 스크랩/조회 0 / 1 P {margin-top
#104정순예07.06.29조회 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