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자꾸 먼 길을..돌아가라 하네!

2008. 2. 2. 오후 10:20:57

글자
사랑은..자꾸 먼 길을..돌아가라 하네!


사랑한다는 말은...누구나 할 수 있지만!
사랑하는 마음을 주는 것은...!
아무나..할 수 없는 일입니다!





사랑한다는 말은 그 순간

가슴이 벅차 오르는 것만으로 할 수도 있지만





사랑이라는 마음을 주는 것은

그 사람의 아픔과 어둠까지도 껴안을 수 있는
넉넉함을 간직했을 때만 가능한 것입니다.






침묵하십시오.
장식된 많은 말로 소리 높이지 마십시오.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이야기 하지 말고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깨닫게 하십시오.






내 가슴에 등불 하나 켜
그에게 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v

댓글 1

  • 2008년 2월 16일 오후 5:04

    내가슴에 등불 하나 켜 그에게 주는 것입니다.너무좋은글보고 갑니다.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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