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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정성서모임 카페

2007. 9. 15. 오후 3: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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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노래, 잘 읽고 들었어요. <b>다리아</b>픈 누나? ^^
힝싱 사랑 겸손 감사의 마음을 간직할 수 있는 은총을 구해야 겠지요, 우리는 주님의 은총만을 믿고 따르지요, 다리아 자매님 좋은글 감사!!!
잘 보고 잘 듣고 잘 읽고 갑니다.
97년 여름 내가 참 좋아한 노래...글 잘 읽고 가요. 다니아 언니!!언니 지금처럼 행복하시길...
다리아 보고프다. 천고마비계절!! 몸튼튼 마음튼튼 ~~~이달 성모님과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