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

  • 2007년 6월 11일 오전 12:23

    얼마나 좋아했을 지...많은 이들에게 마리아 언니가 또 얼마나 행복을 흩부려 주었을 지...눈에 선합니다.

감동, 글/그림/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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