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화사한 그리웠던 미소!!

2007. 1. 29. 오후 11:28:47

글자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

. ..

이렇게 화사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가슴 뭉클할 이가 여럿 있겠지요? ^^

 

주님께 감사 찬미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댓글 3

  • 2007년 1월 30일 오전 8:14

    주일에 같이 앉아 국수 먹을 수 있어서 참 기뻤어요. 마르코랑 울 아브라함도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 2007년 1월 30일 오후 12:57

    오우~ 프리질라! 넘 예쁘고 화사해요, 곧 봄이 올것같은 느낌이야, 무었보다 우선 건강찾아서 기쁘고 우리곁에 밝은 분위기로 다가와줘서 정말 고마워,더 건강해지고 행복하게 우리함께 살아갑시다,사랑해~.^^*

  • 2007년 3월 4일 오후 11:45

    저절로 웃음이 지어지네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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