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
. ..
이렇게 화사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가슴 뭉클할 이가 여럿 있겠지요? ^^
주님께 감사 찬미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2007. 1. 29. 오후 11:28:47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
. ..
이렇게 화사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가슴 뭉클할 이가 여럿 있겠지요? ^^
주님께 감사 찬미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주일에 같이 앉아 국수 먹을 수 있어서 참 기뻤어요. 마르코랑 울 아브라함도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오우~ 프리질라! 넘 예쁘고 화사해요, 곧 봄이 올것같은 느낌이야, 무었보다 우선 건강찾아서 기쁘고 우리곁에 밝은 분위기로 다가와줘서 정말 고마워,더 건강해지고 행복하게 우리함께 살아갑시다,사랑해~.^^*
저절로 웃음이 지어지네요.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