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입은 신부님~~~

2007. 8. 13. 오후 7: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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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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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2007년 8월 14일 오후 3:55

    가정교육도...학교교육도 걱정스럽기만한 요즘세태. 교회만이..신부님들께서 하실몫이 더크게 와닿습니다.신부님~화이팅!!!

  • 2007년 9월 6일 오전 11:29

    참사랑이 느껴지는 신부님!! 학교에서 아이들의 쉼터가 되어주시는 신부님!! 존경합니다

  • 2007년 10월 15일 오후 10:21

    옛날 유신정권 시절 교복과 두발규제, 심각한 체벌을 보아 하니 옛날 프로그램 같습니다. 신부님의 머리까지 잡으려 하다니요....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지금이라도 학생들이 참된 인권을 부여받았으면 좋겠습니다 (팽 말가리다 님의 아이디를 대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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