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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입은 신부님~~~
2007. 8. 13. 오후 7:00:57
글자

2007. 8. 13. 오후 7: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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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육도...학교교육도 걱정스럽기만한 요즘세태. 교회만이..신부님들께서 하실몫이 더크게 와닿습니다.신부님~화이팅!!!
참사랑이 느껴지는 신부님!! 학교에서 아이들의 쉼터가 되어주시는 신부님!! 존경합니다
옛날 유신정권 시절 교복과 두발규제, 심각한 체벌을 보아 하니 옛날 프로그램 같습니다. 신부님의 머리까지 잡으려 하다니요....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지금이라도 학생들이 참된 인권을 부여받았으면 좋겠습니다 (팽 말가리다 님의 아이디를 대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