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02개의 글
- 220이영주08.09.1074-
바오로의 특별전대사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성바오로 탄생 2000주년을 기념해 특별 성년 '바오로 해'를 선포하시면서, 그리스도인들이 바오로 사도의 신앙과 영성을
#220이영주08.09.10조회 74 - 212이영주08.08.0173-
사도바오로 순교터 성당
사도바오로순교터세분수성당_외부_SH103880.JPG [794017] 사도바오로순교터세분수성당_외부_SH103881.JPG [721481] 사도
#212이영주08.08.01조회 73 - 209이영주08.07.1080-
사도바오로 잘알고 전대사를청합시다
바오로, 요즘 살았다면 저널리스트 [중앙일보] 성 바오로 탄생 2000주년 서영필 신부 인터뷰 2000년 전 바오로 메시지는 커뮤니케이션 영성의
#209이영주08.07.10조회 80 - 205곽명숙08.07.04108-
은총의 시간들을 기억하며...[2]
은총의 시간들을 기억하며... 당신은 풀잎에 맺힌 이슬같은 그런 사랑으로 우리를 흠뻑 적셔 놓았어요, 짧았지만 우리가 함께한 시간들 말씀을 묵상
#205곽명숙08.07.04조회 108 - 202이청심08.07.02152-
- 그대여 -[7]
사랑하는 그대여 - 말을 못 하겠네, 차마, 말을 못하고 돌아서네, 그 눈동자를 보고는.... 나를 보고 해맑게 웃는 그 모습을 보고는, 더 입
#202이청심08.07.02조회 152 - 197이청심08.06.2294-
그날이 오면,
- 심 훈 -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며는 삼각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한강물이 뒤집혀 용솟음칠 그날이, 이 목숨이 끊기기 전에 와주
#197이청심08.06.22조회 94 - 196남영성08.06.2196-
우리는 무식한 부부.[2]
우리는 무식한 부부 내 남편은 건설현장 근로자다. 말로는 다들 직업에 귀천이 없다하지만 우리 사회에는 엄연히 직업에 귀천이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196남영성08.06.21조회 96 - 189이영주08.06.0289-
신종 사기를 조심하세요
== 신종 사기수법 == 요즘 은행 현금인출기에 사기칠 목적으로 사기꾼들이 지갑을 두고 가는 사례가 많답니다. 이걸 좋은 일을 하겠다고 들고 나
#189이영주08.06.02조회 89 - 187김영숙08.05.28100-
울타리장미[7]
울타리 장미 글/김영숙 숲 우거진 언덕이 그리워도 정열 새긴 문패는 울타리에 걸렸네. 수줍은듯 붉은연지 찍고 님 마중 먼저 하겠다 <p styl
#187김영숙08.05.28조회 100 - 185
강병수08.05.23101-7080 가요 베스트 39곡[1]
나어떡해 - 샌드페블스 내가 - 김학래,임철우 갯바위 - 한마음 꿈의 대화 - 이명훈,한용훈 젊은태양 - 심수봉 이름없는새 - 손현희 잃어버린
#185강병수08.05.23조회 101 - 182김영숙08.05.13113-
감곡을 다녀와서[4]
기적 믿기지 않는 사건들을 증명할 영광의 상처를 만민들에게 보이시며 당당히 살아 숨쉬고 계셨다 자유다 그러나 믿는 자는 복 있도다 정신이 육체를
#182김영숙08.05.13조회 113 - 남영성08.05.141081
Re:감곡을 다녀와서[4]
Let it be/Beatles When I find myself in times of trouble 내가 어려움에 처한 걸 알게 됐을 때 Mo
#183남영성08.05.14조회 108· 1 - 180이청심08.05.11102-
어머니,[2]
글/이청심 어머니! 꽃다운 나이에 어머니께서는 우리 인류를 구원하실 주님을 잉태하여 낳으시고, 두려움 없는 믿음으로 담대하게 하느님을 증거해 주
#180이청심08.05.11조회 102 - 176김영숙08.04.1696-
진달래 (2차 수정본)[1]
진달래 글/김영숙 몰래 얼굴 붉히고 수줍은 듯 다소곳 살며시 고개숙인 너 지나치는 누구나에 화사한 눈웃음 살포시 부픈 소녀의 젖가슴 감출길 없어
#176김영숙08.04.16조회 96 - 175김영숙08.04.1598-
잡초도 꽃은 핀다[1]
잡초도 꽃은 핀다 조향래 하나의 이름으로 말한다 내가 지금은 저 보잘것없는 험한 길가에 피어있어도 때로는 누군가의 발에 차이고 어떤이의 손칼에
#175김영숙08.04.15조회 98 - 173양정자08.04.1490-
교황 집무실에 걸려있는 글[2]
** 진정 바라는 것 ** +교황 집무실에 결려있는 글 + (Desiderata) 소란스럽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침묵 안에 평화가 있다는 사실을
#173양정자08.04.14조회 90 - 172김영숙08.04.0891-
도종환의 세월[4]
세월 도종환 여름오면 겨울 잊고 가을오면 여름잊듯 그렇게 살라 한다. 정녕 이토록 잊을 수 없는데 씨앗들면 꽃 지던일 생각지 아니하 듯 살면서
#172김영숙08.04.08조회 91 - 170김영숙08.04.0498-
하얀목련[2]
햐얀 목련 글/ 김영숙 오셨습니다 온 동네 환하게 불 밝히려 꽃 등(燈)으로 오셨습니다 방 방마다 빛 주시고 등(燈 )마다 향기 채워 오시려 목
#170김영숙08.04.04조회 98 - 이청심08.04.0493-
Re:하얀목련[4]
아~~그님에게, 풀지못한 사연이 있는줄은 몰랐어요, 서러운 눈물이 있는줄도 몰랐어요, 상처가 있는줄도 몰랐더이다, 온겨울 웅크린 내게로 와서 향
#171이청심08.04.04조회 93 - 168강훈정08.04.0382-
사월
사월 / 강 훈 정 사월은 거룩한 계절 생명의 등불이 천지를 밝히는 축제의 장 입 꼭 다물고 고통속에 담금질 해 가며 혹한을 이겨낸 누리의 환희
#168강훈정08.04.03조회 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