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02개의 글
- 321김형풍10.02.28126-
정월 대보름 맞이 윷놀이 한마당 (5 -마지막)[1]
경품 대상 베드로상인 대형 벽걸이 텔레비젼을 받아 옮기고 있다 경품 시상이 모두 끝났음을 발표하고 있는 총 구역장 신부님의 웃기는 말씀에 웃음을
#321김형풍10.02.28조회 126 - 320김형풍10.02.28119-
정월 대보름 윷놀이 한마당 (4)
이미 준비 되어 있는 커피를 마시려는 신자들 개인전 윷놀이 구경을 하시고 계시는 신부님 1대1로 윷을 놀아서 딴 표가 아니고 서로서로 Ǟ
#320김형풍10.02.28조회 119 - 319김형풍10.02.28110-
정월 대보름 윷놀이 한마당 (3)
드디어 척사대회 구역별 대항이 시작 되었다 1구역과 2구역 대항 1구역이 2대 영으로 승리, 기뻐 어쩔줄 모르는 자매님의 신나는 모습 즐거워 하
#319김형풍10.02.28조회 110 - 318김형풍10.02.28110-
정월 대보름 맞이 윷놀이 한마당 (2)
11:00 미사를 끝내고 2층 식당에서 떡국으로 점심 식사를,..../ 자매님들이 떡국 준비 하느라 수고가 너무 많다 돼지 숯불 갈비를 타기 위
#318김형풍10.02.28조회 110 - 317김형풍10.02.28110-
2010.2.28.정월 대보름 맞이 윷놀이 한마당 (1)
2010.2.28 송산성당 정월 대보름 맞이 윷놀이 한마당 척사대회 상품및 경품 시상품 연기를 뿌옇게 내뿜으며 돼지갈비를 숯불에 굽고 있다 <i
#317김형풍10.02.28조회 110 - 316김형풍10.02.22110-
유 혹[2]
誘 惑 걸 풍 태초 아담과 이브의 유혹에서 부터 오늘에 이르기 까지 아니 어쩌면 인간이 존재 하는 한 영원토록 유혹은 우리와 함께 공존할 것입니
#316김형풍10.02.22조회 110 - 315김형풍10.02.1584-
보바가 뭐냐고 아내가 묻는다
보바가 뭐냐고 아내가 묻는다 걸 풍 느닷 없이 아내는 내게 보바가 뭐냐고 묻는다. 글세 뭔데? 역으로 물어 보는 내게, 아니 그것도 몰라요, 그
#315김형풍10.02.15조회 84 - 314김형풍10.02.1087-
마음 깊은 곳에 그물을 쳐 보면
마음 깊은 곳에 그물을 쳐 보면 걸 풍 물고기를 낚으며 살고 있던 어부인 베드로가 어부라는 천직을 버리고 예수를 따라 나선 것은 변화를 받아 들
#314김형풍10.02.10조회 87 - 313김형풍10.02.09972
날이 갈 수록 내게 잘 해 주는 고마운 아내에게[2]
날이 갈 수록 내게 잘 해 주는 고마운 아내에게 걸풍 김형풍 여보! 고마워요. 내가 좋아 하는 막걸리가 늘 냉장고에 두병씩 들어 있으니 참 나는
#313김형풍10.02.09조회 97· 2 - 312김형풍10.02.061012
어머니의 소우주로 부터 떨어져 나온 날[4]
어머니의 소우주로 부터 떨어져 나온 날 김 형 풍 오늘은 섣달 스므이튼 날 지금으로 부터 74년 전 1936년 오늘 자시를 기해 어머니의 소우주
#312김형풍10.02.06조회 101· 2 - 311안광기10.01.27104-
오늘의 행복한 희망[2]
오늘의 행복한 희망 축복받은 오늘 하루 힘찬 희망으로 시작하면서 영롱한 이슬같은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처럼 새벽을 여는 상큼한
#311안광기10.01.27조회 104 - 310강훈정10.01.0899-
괴팍한 할망구[3]
괴팍한 할망구 당신들 눈에는 누가 보이나요. 간호사 아가씨들 제가 어떤 모습으로 보이는지를 묻고 있답니다. 당신들은 저를 보면서 대체 무슨 생각
#310강훈정10.01.08조회 99 - 309김형풍10.01.0195-
건강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희망찬 태양이 마악 솟아 올랐습니다. 보신각의 종소리는 전국 방방곡곡으로 울려 퍼졌고 2009 헌년(年)은
#309김형풍10.01.01조회 95 - 308강훈정09.12.3083-
당신의 정거장
당신의 정거장 우리는 정거장에서 차를 기다린다, 기다리다 사람을 맞이하기도 하고 아쉬운 사람을 떠나보내기도 한다, 그러나 이 정거장은 우리들 눈
#308강훈정09.12.30조회 83 - 307김형풍09.12.2892-
값지고 아름다운 한 해를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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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김형풍09.12.28조회 92 - 306김형풍09.12.2894-
세상에 이럴 수가 있습니까
세상에 이럴 수가 있습니까 걸 풍 존경하는 나의 친구 趙一默氏는 참으로 훌륭한 일을 많이도 했습니다. 그래서 정부로부터 여러가지 훈장을 받은바
#306김형풍09.12.28조회 94 - 302김형풍09.12.10108-
김수환 추기경님[4]
// 김수환 추기경 구 중 서 시골 성당 젊은 신부 아름다운 그 시절 가난과 깊은 정이 평생에 그리운데 어이해 십자가 지고 명동 언덕 올라섰나
#302김형풍09.12.10조회 108 - 301김형풍09.12.03107-
인생 나그네[2]
.bbs_contents p{margin:0px;} // 인생 나그네 걸거랑 까마득한 저 높은 언덕 너머가 보이질 않습니다. 어김 없이 또 구세
#301김형풍09.12.03조회 107 - 300김형풍09.12.01100-
11월29일 즐거운 데이트[2]
~ 겨울 단비가 쓸쓸히 내리는데 ~ ( 11월29일 즐거운 데이트) 대림절 첫주 교중미사를 끝내고 나오려는데 문성남 토마스 아퀴나스 형제님이 반
#300김형풍09.12.01조회 100 - 298유경희09.11.07107-
겸손의 향기[4]
겸손의 향기 이 해인 매일 우리가 하는 말은 역겨운 냄새가 아닌 향기로운 말로 향기로운 여운을 남기게 하소서 우리의 모든 말들이 이웃의 가슴에
#298유경희09.11.07조회 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