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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행복한 희망
2010. 1. 27. 오후 9:34:03
글자

2010. 1. 27. 오후 9: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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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 1월달도 벌써 막바지입니다. 첫 달부터 정말 버벅갑갑하게 시작되어서 한해동안 힘겨운 나날을 예고하는 듯하여 조금은 마음이 무겁습니다. 아이티지진사태와 100년만의 폭설이라는 예방주사를 미리 맞았으니 어떤 난관도 쉽게 극복하리라 여겨집니다. 뚝심으로 희망으로 아셨지요? 교형자매님
잠자리에 일어났을 때 감사의 기도로 아침을 여시면 하루가 행복합니다^^ 하느님안에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