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 황홀한 가을 산기슭이

2009. 10. 30. 오후 6:16:28

글자
 
 
    강훈정님!
 
반갑습니다.
가을을 사랑하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밟혀 바스라질까봐 떨어져 딩구는 낙엽을 밟지 못하고
마음 앞아하는 착한 마음을 봅니다.
 
이 방에 자주 좀 들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교우 형제자매님들이 이방을 외면하고 있어 참으로 안타까웠던 차에
님의 좋은 글을 접하게 되니
마음이 이렇게 좋을 수가 없습니다.
 
글을 올리지 않더라도
댓글 달아주는 사람도 없습니다.
이건 좀 너무 심한 그런 경우가 아닌가 싶습니다.
 
단 한 사람이 본다고 해도
 마음의 교류가 필요한 것인데,..../
 
댓글,
그저 가볍게 그냥 격려 해주는 마음의 표현만 하면 되는 것인데
그게 어려운것 같습니다.
 
강훈정님!
저는 김형풍 암브로시오라고 합니다.
자주 이방을 노-크 해주시기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10월 30일.    걸풍  김형풍 암브로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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