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02개의 글
- 342김형풍10.05.30119-
5 월29일, 송산성당 2010 성모의 밤 < 2 >
2010 성모의 밤 2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져 천막을 친 장면 성모님께 초와 예물을 봉헌 하고, 마침 기도와 강복을 내리시는 신부님 신부님과 수
#342김형풍10.05.30조회 119 - 341김형풍10.05.241063
善行 과 平和[4]
善 行 과 平和 걸 풍( 암브로시오 ) 善行이 이루어질 때 그 뒤에는 반드시 平和가 이루어지게 마련이다. 나를 비방 하는 사람을 이해 하고, 그
#341김형풍10.05.24조회 106· 3 - 340김형풍10.05.08100-
카네이션
카네이션 걸풍 카네이션 달아드릴 어버이 안계시어 마음이 아프십니까. 불효로 우는 사람들 의외로 여기 저기 많이 있습니다. 너무 자책 하지 마세요
#340김형풍10.05.08조회 100 - 338김형풍10.05.0389-
사랑하는 아내와의 데이트
사랑하는 아내와의 데이트 여의도공원 2010.4.12 여의도 윤중로 벗꽃 거리를 지나 여의도 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준비해 온 점심을 혀를 깨물도
#338김형풍10.05.03조회 89 - 337김형풍10.05.0383-
즐겁고 마음 편한 아내와의 데이트
즐겁고 마음 편한 아내와의 데이트 벗꽃 구경 김형풍 암브로시오 2010.4.12 여의도 윤중로 벗꽃 구경, 아침 나절엔 구름이 잔뜩 끼어 비라도
#337김형풍10.05.03조회 83 - 336김형풍10.05.02113-
2010년 5월2일, 송산성당 야외 미사 - 1 -
2010년 5월 2일 송산성당 야외 미사 -1 - 김형풍 암브로시오 하느님께서 내려 주신 청명한 날씨 주위 경치가 기막히게 아름다운 한마음 수련
#336김형풍10.05.02조회 113 - 335김형풍10.05.02100-
5월2일 야외 미사 -2-
5월 2일 송산성당 야외 미사 - 2 - 모두 일어나 다니면서 평화의 인사 나누기가 한창 이다. 지극히 형식적으로 나누는 평화를 빔니다 라는 식
#335김형풍10.05.02조회 100 - 334김형풍10.05.021041
5월2일 야외 미사 - 3 -
5월2일 송산성당 야외 미사 - 3 - 2구역 점심 식사 자리 형제분들이 함께 막걸리를 마시며 우의를 다지고 있다. 2구역 여성 구역장님이 반장
#334김형풍10.05.02조회 104· 1 - 333김형풍10.05.021081
5월2일 송산성당 야외 미사 - 4 -(마지막 편)[1]
5월 2일 송산성당 야외 미사 - 4 - (마지막 편) 온 힘을 다 하여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줄다리기 경기에서 승리를 한 팀에게 크게 박수를
#333김형풍10.05.02조회 108· 1 - 332김형풍10.05.0288-
5월을 맞는 마음
5 월을 맞는 마음 김형풍 암부로시오 계절의 여왕 5월 첫 주를 맞아 오늘 야외 미사를 보는 날입니다. 세찬 비바람을 불러 일으켜 하얀 속살이
#332김형풍10.05.02조회 88 - 331김형풍10.05.0176-
천안함 46용사 합동 영결식 엄수
2010년 4월 29일 천안함 46용사 합동 영결식 엄수 김평풍 암브로시오 2010년 3월 26일 밤 9시22분 백령도 앞 바다에서 천암함이 정
#331김형풍10.05.01조회 76 - 330김형풍10.04.2587-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세가지 종류[2]
여기는 의정부시 송산동 본당 2010년 4월 25일 주일 11시 교중미사를 끝 내고,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세가지 종류 김형풍 암브로시오 (신부
#330김형풍10.04.25조회 87 - 329강훈정10.04.2279-
개나리꽃이 만발할 즈음의 기억
개나리꽃이 만발할 즈음의 기억 강 훈 정 인생에서 반짝이던 어느 순간에 누구와 함께 나누었던 혼자였든 잊히지 않는 기억들 있지 않은 가 기억이란
#329강훈정10.04.22조회 79 - 328김형풍10.04.1184-
짝 퉁
짝 퉁 걸풍 허영끼로 가득찬 그런 인간들 때문에 신조어로 태어난 짝퉁, 진짜가 아니라 가짜 라는 것이 바로 짝통 이라는 것인데, 이 짝통 이라는
#328김형풍10.04.11조회 84 - 327김형풍10.04.11891
오늘은 참 좋은 주일입니다[2]
오늘은 참 좋은 주일입니다 김형풍 암브로시오 오늘은 참 좋은 주일 입니다. 이 날을 일주일 내내 기다리는 것은 사랑 많으신 주님과 대화를 하는
#327김형풍10.04.11조회 89· 1 - 326김형풍10.03.2685-
모녀간의 데이트
2010년 3월 22일(월) 모녀간의 데에트 의점부 시장에 위치한 0 0 부훼에 서 점심 식사중인 모녀. 식사 후 시장에 들려 채소를 사고, 모
#326김형풍10.03.26조회 85 - 325김수덕10.03.17105-
나이 들면 비슷하다
40대는 미모의 평준화가 이루어지고 50대는 지성의 평준화가 이루어지며 60대는 물질의 평준화가 이루어지며 70대는 정신의 평준화가 이루어지며
#325김수덕10.03.17조회 105 - 324김형풍10.03.1494-
춘 설
春 雪 걸거랑 春雪! 立春도 지나고 雨水도 지나고 驚蟄도 지났는데 대체 무엇 하러 이토록 뒤늦게 찾아 왔는가. 봄꽃이 피는 것을 시샘 하려고 찾
#324김형풍10.03.14조회 94 - 323강훈정10.03.1094-
눈 속에서도 봄은 오고
눈 속에서도 봄은 오고 강 훈 정 경칩이 지났어도 못 속에 잠긴 달빛이 차갑다 칼끝처럼 예리한 바람이 밤새 숲을 맴돌다 어느 산자락끝에 몸을 눕
#323강훈정10.03.10조회 94 - 322강훈정10.03.0681-
옹달샘
옹달샘 강 훈 정 고독할 듯 하여도 바람 부는 숲 속 한길로 마주 굽은 오솔길 있어 외롭지 않은 옹달샘 낮에는 하늘과 숲을 담고 밤에는 달과 별
#322강훈정10.03.06조회 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