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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
송산성당 야외 미사 - 4 - (마지막 편)
온 힘을 다 하여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줄다리기 경기에서 승리를 한 팀에게 크게 박수를 치며 격려를 하고 계시는 신부님
줄다리기 경기에 신부님도 아주 적극적이시다.
줄다리기 경기를 구경 하시는 신자분들, 박수를 치시며 아주 즐거워 하신다.
즐거워 하시는 신부님의 모습
엄마가 한가로이 아가 사진을 핸폰으로 찍어 주고 있다 아가가 엄마 말을 잘 안듣는다
신부님도 어느 구역편을 들어 있는 힘을 다 하여 줄을 잡아 당기고 계신다.
조레미를 던져 박 터트리기 터트린 박에서 과자가 쏟아지고 < 부모님께 효됴 하겠습니다> 라고 쓰여진 현수막이 떨어져 걸리고 있다.
집행부에서 수고 많이 한 흔적이 보인다.
어린이들이 터트린 박에서는 과자가 엄청 많이 쏟아졌다 과자를 줍는 꼬마들이 아주 신난다.
신부님께서 빈 상자에 지저분하게 어지럽혀진 것들을 손수 직접 주워 담고 계신다.
오늘 모든 행사가 끝나고 신부님께서 강복으로 마무리를 하신다.
모든 행사를 마무리 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집행부 간부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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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5월2일 맑고 포근한 봄 날씨에 송산성당 야외 미사를 아무 탈 없이 깨끗하게 끝맺음 할 수 있도록 보살펴 주신 사랑 많으신 하느님께 감사 드리며,
야외 미사 후기를 가름 하게 된다.
2010년 5월 2일 김형풍 암브로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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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일 송산성당 야외 미사 - 4 -(마지막 편)
2010. 5. 2. 오후 11: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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