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세가지 종류

2010. 4. 25. 오후 2:56:59

글자
 

 

                          여기는 의정부시 송산동 본당

 

2010년 4월 25일

주일 11시 교중미사를 끝 내고,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세가지 종류

 

  김형풍 암브로시오

(신부님 강론 말씀)

 

 

첫째 : 양심과 욕심의 소리

 

날씨가 너무 좋으면

봄 꽃 놀이차 야외로 나가기 때문에

성당 안의 의자가 많이 비우게 된다.

 

집안의 행사다 뭐다 해서

성당 안의 의자가 많이 비우게 된다는

말씀인데

사실 그런것 같다.

 

두번째 : 사람의 소리를 통해서

 

세번째 : 사건을 통해서, 일을 통해서

 

하느님의 그물을 쳐 놓고

하느님의 말씀을 낚아 채야만 한다.

기도 하는 사람만이

하느님의 말씀을 알아 들을 수가 있다.

 

양심과 욕심의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좋은 일이 생겨도 내것으로 만들지 못하고

모두 다 잃어 버리게 된다.

 

하느님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방법은,

기도를 통해야만 한다.

하느님은 내 목소리를 알아 들으시기 때문에

평소에 기도를 열심히 하여야만 한다.

 

 

 

 

 

이번 주는

8구역이 커피 써비스 하는 날

커피를 타마시기 위해 열져 있다.

 

커피 한잔씩을 빼어 들고

주고 받는 정,

마음을 부딛히는 소리가

여기 저기서 들려온다.

 

그래서

이 날을 기다리는

참 좋은 주일이

되는 것인가 보다.

 

 

 

 

 

댓글 2

  • 2010년 4월 26일 오전 9:48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3가지중 내 목소리를 알아 들으시는 주님께 지금 바로 기도 드립니다. 5월2일 예정되어 있는 송산성당 야외 미사때 좋은날씨 주십시요...

  • 2010년 5월 1일 오후 11:31

    자매님께서 다녀 가셨네요, 답글 인사가 늦어서 죄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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