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02개의 글
- 248안광기09.02.10911
걱정을 쌓아놓지 않게 하소서
♧ 걱정을 쌓아놓지 않게 하소서 ♧ 우리의 삶은 고난의 연속이오니 힘든 일에 부딪칠 때마다 사랑을 깨닫게 하소서 찢어진 상처마다 피고름이 흘러내
#248안광기09.02.10조회 91· 1 - 247이영주09.02.0786-
진리의 길 ~~~`부질 없이 살피는것을 피함[1]
아들아,너는 호기심을 가지지 말아라, 그리고 헛된 걱정을 하지 말아라, 이것이나 저것이 네게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 (요한 21, 2
#247이영주09.02.07조회 86 - 246이영주09.01.2390-
애인이 있어요
이은미 노래 아직도 넌 혼잔거니 물어 보네요 난 그 저 웃어요 사랑하고 있죠 사랑하는 사람 있어요 그대는 내가 안쓰러운건가봐 좋은 사람 있다며
#246이영주09.01.23조회 90 - 245이영주09.01.21109-
아 삶이란 때론 이렇게 외롭구나[2]
아, 삶이란 때론 이렇게 외롭구나. 어느 날 혼자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허무해지고 아무 말도 할 수없고 가슴이 터질 것만 같고 눈물이 쏟아지는데
#245이영주09.01.21조회 109 - 244배성희09.01.2094-
삶이란...[1]
흰 쌀밥에 가재미얹어 한술뜨고 보니 낮부터 잠이 온다. 이 잠을 몇번 더 자야지만 나는 노인이 되는걸까. 나는 잠이들며 생각한다. 다시 눈을뜨면
#244배성희09.01.20조회 94 - 242이영주08.12.2489-
복된 성탄절입니다[1]
송산 성당 교우 여러분~`` 드디여 기다리던 성탄절입니다 아기예수님과 가정에 기쁨이 충만하시고 다가오는 새해 에도 늘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마다
#242이영주08.12.24조회 89 - 241이영주08.12.2394-
친구여~~~[1]
친구여 ! 나이가들어 늙어지면. 나서지말고 설치지말며. 궂은소리 나무라는소리 잔소리 불평일랑 하지마소 알고도 모르는척 있어도 없는척 적당히 어수
#241이영주08.12.23조회 94 - 237황등연08.12.16100-
막걸리와 피정[1]
1. 2008년 마무리가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 송산교회 모두에게 하느님의 은총으로 평화가 충만하길 기원합니다 월급장이 생활인로서 한해 마
#237황등연08.12.16조회 100 - 김현석08.12.1786-
행복 Re:막걸리와 피정
장기 투숙하는 호텔 벽에 이발소 그림들을 떼어 내고서 , 성모님 달력과 회사 달력을 부쳐놓았습니다 . 숙소에 바라볼 것이 별로 없어, 그 달력의
#239김현석08.12.17조회 86 - 남영성08.12.1697-
Re:막걸리와 피정[1]
막걸리 詩 : 천상병(千祥炳) 낭독 : 양동근 나는 술을 좋아하되 막걸리와 맥주밖에 못 마신다. 막걸리는 아침에 한 병(한 되) 사면 한홉짜리
#238남영성08.12.16조회 97 - 236김용구08.12.111133
[펌글] 미사의 값[5]
룩셈부르크에서 있었던 실화 어느 날 마을의 산림을 보호, 감시하는 산림대장이 평소에 가깝게 지내던 정육점 주인을 찾아가 서로 대화를 나누고 있었
#236김용구08.12.11조회 113· 3 - 235한상국08.12.10107-
좋은글 하나...[3]
좀 오래전에 글이 너무 좋아서 컴에 담아놓고 잊고 있다가 우연히 보게되어 이곳에 올려 볼까 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더 높은 빌딩과 더 넓은 고속
#235한상국08.12.10조회 107 - 234이영주08.12.0594-
노사연에 사랑[2]
노사연/ 사랑~ 그때는 사랑을 몰랐죠 당신이 힘든 것 조차 받으려고만 했었던 날, 그런 세월만 갔죠 어두운 밤이 지나가고,새벽이 오는 것처럼 오
#234이영주08.12.05조회 94 - 233이영주08.12.0581-
그 겨울에 찻집
그 겨울의 찻집 / 김란영 바람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아침의 그 찻집 마른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죄 사랑때문에 홀로지샌 긴
#233이영주08.12.05조회 81 - 232
김선미08.12.04103-드라마 종합병원2 OST 김범수 욕심[1]
욕심김범수.wma [2480761] 드라마 종합병원2 OST 김범수 욕심 난 처음부터 가진게 없어 더 잃을게 없는 줄 알았는데 아닌가봐 난 외로
#232김선미08.12.04조회 103 - 231안광기08.11.2494-
희망이란 ?[1]
희망이란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한
#231안광기08.11.24조회 94 - 230이영주08.11.1585-
솔직해야 사람이붙는다[1]
솔직해야 사람이 붙는다 네, 좋습니다. 편한대로 하시지요. 좀처럼 자기 색깔을 드러내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싫어도 좋은 것처럼, 좋아도 그저
#230이영주08.11.15조회 85 - 229이영주08.11.0287-
누가 이사람을 아시나요[1]
왠지 가을북녁땅은 슬퍼보이고 바다 는 무슨 사연을 아느지 고요하기만한데 그많은 세월에 담긴사연을 누가 알리요 분명한건 우리한민족인데 아직도 아품
#229이영주08.11.02조회 87 - 228안광기08.10.2599-
시벌로마 족가지마
(1) 시벌로마(施罰勞馬) 열심히 일하는 부하직원을 못 잡아먹어 안달인 직장 상사에게 흔히 하는 말. 고대 중국의 당나라 때 일이다. 한 나그네
#228안광기08.10.25조회 99 - 227강병수08.10.20103-
나는 행복합니다[2]
살아있는 한 우리는 열심히 살아야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
#227강병수08.10.20조회 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