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에 찻집

2008. 12. 5. 오전 1:09:14

글자

 


그 겨울의 찻집 / 김란영

바람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아침의 그 찻집
마른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죄 사랑때문에
홀로지샌 긴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두면
왜 한숨이 나는걸까

아~ 웃고있어도 눈물이난다.
그대나의 사랑아...

아름다운죄 사랑때문에
홀로지샌 긴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두면
왜 한숨이 나는걸까

아~ 웃고있어도 눈물이난다
그대나의 사랑아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감동, 글/그림/음악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