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사람을 아시나요

2008. 11. 2. 오후 8:43:16

글자











 

왠지 가을북녁땅은 슬퍼보이고 바다 는 무슨

사연을 아느지 고요하기만한데

그많은 세월에 담긴사연을 누가 알리요

분명한건 우리한민족인데 아직도 아품에

상처는그대로 남과 북은 적막감만 휘돌아

무어라 말을못하고 가슴에 남은체

바다아 너는아느냐 바람아 너는아느냐

세월은 그렇게 흘러만가는데~~~~~`````

 


 

 

댓글 1

  • 2008년 11월 21일 오후 2:42

    이렇게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자비의모후 순례단인가봅니다...

감동, 글/그림/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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