善行 과 平和

2010. 5. 24. 오후 3:26:19

3
글자

 

 

 

善 行 과 平和

 

걸 풍( 암브로시오 )

 

 

 

善行이 이루어질 때

그 뒤에는

반드시

平和가 이루어지게

마련이다.

 

나를 비방 하는 사람을

이해 하고,

그를 용서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허지만,

그를 용서치 않고는

내 맘에 평화란

있을 수가 없다.

 

용서 라는 것은

착한 마음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고,

 

착함을 실행 한다는 것은

곧,

善行을 이루는 것으로

善行이 이루어지면

平和가 감돌게 되어 있다.

 

야망에 찬 욕심 때문에

나 자신도 망가지고

내 가정도 깨지고

인류 평화도

무너진 사실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 배워 왔다.

 

야망과 욕심을 버리지 않고는

내 마음에도

내 가정에도

온 인류 사회에도  

온전한 평화가 넘치기란

영원히 기대 할 수가 없다.

 

선행을 함에 있어 

여러가지의 착한 일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남이 곤경에 처해 있을 때

호의적으로 관여 하고

적극적으로 도와 주는

그런 마음을 지녀야 한다.

 

그러나,

착한 마음만 지니고

도와 주지 않는다면

그 것은 선행이 아니다.

 

하루에 한가지가 힘들면

한 달에 한 가지만 이라도

우리 다 함께

선행을 이루어 나갈 수는 없는 것일까.

 

지나친 야망과 욕심을 버리고

우리 모두가

그렇게

선행을 이루어 나갈 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는

참 평화가 넘칠 것이다.

 

 

 

 


댓글 4

  • 2010년 5월 25일 오후 4:48

    착한 마음만 가지고 도와 주지 않으면 선행이 아니다.... 이 구절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 2010년 5월 30일 오전 12:55

    이명자 자매님! 다녀 가셨군요, 이방에 늦게 들려보는 바람에 답글이 늦었습니다. 죄송 합니다.

  • 2010년 5월 30일 오후 3:10

    맘에 와 닿은 말씀 잘앍었읍니다 감사합니다

  • 2010년 5월 31일 오전 11:44

    양광심님! 마음에 와닿는 말씀이라 해 주시니 감사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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