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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 行 과 平和
걸 풍( 암브로시오 )
善行이 이루어질 때 그 뒤에는 반드시 平和가 이루어지게 마련이다.
나를 비방 하는 사람을 이해 하고, 그를 용서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허지만, 그를 용서치 않고는 내 맘에 평화란 있을 수가 없다.
용서 라는 것은 착한 마음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고,
착함을 실행 한다는 것은 곧, 善行을 이루는 것으로 善行이 이루어지면 平和가 감돌게 되어 있다.
야망에 찬 욕심 때문에 나 자신도 망가지고 내 가정도 깨지고 인류 평화도 무너진 사실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 배워 왔다.
야망과 욕심을 버리지 않고는 내 마음에도 내 가정에도 온 인류 사회에도 온전한 평화가 넘치기란 영원히 기대 할 수가 없다.
선행을 함에 있어 여러가지의 착한 일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남이 곤경에 처해 있을 때 호의적으로 관여 하고 적극적으로 도와 주는 그런 마음을 지녀야 한다.
그러나, 착한 마음만 지니고 도와 주지 않는다면 그 것은 선행이 아니다.
하루에 한가지가 힘들면 한 달에 한 가지만 이라도 우리 다 함께 선행을 이루어 나갈 수는 없는 것일까.
지나친 야망과 욕심을 버리고 우리 모두가 그렇게 선행을 이루어 나갈 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는 참 평화가 넘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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