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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친하면 건강해진다
걸 풍 /암브로시오
아름다운 꽃을 보면 감탄사를 연발 하고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은, 꽃은 인간에게 있어 하느님이 내려 주신 최고의 선물이며 마음의 고향이기 때문이다.
어머니의 소우주 속에서 십여 개월 동안을 유영 하다가 세상에 떨어져 나온 우리네 인간들은 자연을 고향으로 여기면서 살아 가고 있는 것이다.
어찌 보면 우리 몸 자체가 소우주 이고 바로 자연이기 때문일런지도 모른다.
흙을 딛고 밤하늘의 별을 노래 하고, 흐르는 강 줄기를 따라 향수심에 젖은 고향을 노래 하고,
막다른 병에 시달리는 암 환자도 산 속에 들어가 산림욕으로 답답한 가슴을 치유 하고 자연과 친하게 되면 어느새 자기도 모르게 건강을 되찾게 된다. 이것은 자연의 이치다.
우리가 그토록 좋아 하는 산림속엔 모든 비티민이 넘쳐 흐르고 하느님이 내려 주신 신비한 약재가 풍성히 자라고 있다.
고향이 그립고 마음이 답답할 땐 산속으로 들어가 보아라 가슴이 시원하게 탁 트이고 어머니의 품 처럼 마음이 편안해 질 것이다.
자연은 우리가 태어난 고향이며 포근히 감싸 주는 따듯한 우리 어머니의 품 속 이다.
자연의 마음을 쏘이면 마음이 편안해 지고 꽉 막힌 가슴이 시원하게 탁 터짐을 느낄 수가 있다.
자연을 사랑 하고 자연과 더 가깝게 친해 질 수록 건강은 그냥 덤으로 따라오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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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친하면 건강해진다
2010. 6. 19. 오후 11: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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