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 월 6일, 봉성체를 마치고

2011. 1. 6. 오전 11:26:39

글자

 

 

 

 

봉성체를 마치고

 

김형풍 암브로시오

 

 

오전 10 시로 되어 있는

봉성체에 참례키 위하여

10 분 전 10 시에

여성 2 구역장님이

날씨도 추운데

제일 먼저 도착 하셨다.

 

성당에서 10 시에 출발 하신다는

신부님을 마지 하기 위하여

엘레베터 앞에서

오시기를 기다렸다.

 

오전 10시 13분

신부님이

수녀님과

여성 총 구여장님을

대동 하시고 오셨다.

 

아녜스 손을 어루만져 주시며

위로 해 주시고,

신부님으로 부터

오랫만에 성체를 받아 모신

아녜스는 감격의 눈물을 글성였다.

 

환자를 위한 기도를

올려 주신 신부님께서

또 다시

조 아녜스를 위로 해 주시며

빨리  나아서

성당에 나오셔야지요,

 

사랑이 넘치는

신부님 말씀에

조 아녜스는

감사한 마음으로 고개를 숙여

네에, 라고

응답 하는 것이였다.

 

겨울 들어

제일 추운 소한 추위에 

성체를 내려 주시기 위해

다녀 가신

신부님과 수녀님,

그리고

여성 총 구역장님,

2 구역 여성 구역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오래 오래

잊지 않고

기억 하겠습니다.

 

사랑 많으신

하느님!

누추한 저의 집 까지

다녀 가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조 아녜스로 부터 아픔에 대한 얘기를 듣고 계시는 신부님

 

 

좌로 부터 여성 총 구역장님, 여성 2 구역장님,신부님, 수녀님.

 

 

 

 

신부님의 따듯한 위로 말씀에 눈물을 글썽이고 있는 조 아녜스.

 

 

 
 
 
 

댓글 2

  • 2011년 1월 6일 오후 12:52

    정성과 감사의마음으로 주님을 모셔주심에 한층더 기쁘셨을예수님...당신께서 하시고자 하신다면 ...저희들은 믿고기도 드림니다

  • 2011년 1월 6일 오후 9:21

    이종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성 스러운 님의 기도에 힘입어 우리 조 아네스는 아마도 쉬 일어나 걷기를 시작 하리라 믿습니다. 거듭 감사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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