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信賴(신뢰)를 잃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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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를 잃게 되면 그 사람은 아무 것도 할 수가 없게 된다.
신용 없는 그 사람을 믿를 수가 없기 때문이다.
같은 말을 갖고 어제 말이 다르고 오늘 말이 다르다면 그 말을 어떻게 믿으라는 말인가.
그 말을 누가 믿고 그를 따르겠는가.
그 때 그 때 수시로 말을 바꾸는 임기웅변식은 사기성이 농후한 요령주의자들이 일상적으로 써 먹는 상술에서나 볼 수가 있는 것이다.
자기 멋 대로 말을 자주 바꾸는 사람은 진실 되지 못한 사람이다.
진실 된 사람은 처음의 말과 마지막의 말이 백 번을 해 봐도 한결 같음을 볼 수가 있다.
거짓 말 쟁이는 여러 번을 얘기 하다 보면 말이 자꾸 달라지고 있음을 볼 수가 있는데 정작 본인은 그것을 잘 모르고 계속 반복을 한다.
말을 자구 바꾸는 사람은 믿을 수가 없다 그런 사람에게는 절대로 공직을 맡겨서는 아니 된다.
민심을 무서운 줄도 모르고 함부로 거짓말로 말을 바꾼 총리 후보도 진실 앞에 무릎을 꿇었고, 두 장관 후보들도 대대 손손 부끄럽게 집안 망신을 당하지 않았는가.
법을 어기는 사람들이 공직을 맡으면 아니 된다. 나라의 일을 그르치기 때문이다.
사리 사욕 욕심으로 가득 찬 사람이 나랏 일을 제대로 해 낼 수가 있겠는가.
위장 전입이 그렇고 쪽방촌 부동산 투기꾼이 그렇다.
pen대를 굴리며 자리만 지키고 국민의 혈세를 축 내고 있는 안일 주의자들을 이 기회에 과감하게 정리를 하여야만 한다.
신뢰를 잃게 되면 그 사람은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그런 사람을 믿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말이 없는 민심은 그런 사람을 그냥 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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信賴(신뢰)를 잃게 되면
2010. 9. 1. 오전 1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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