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1개의 글
- 2188최인숙09.02.19180-
명동성당 김수환 추기경님 조문행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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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8최인숙09.02.19조회 180 - 2187이영수09.02.181381
오, 복된 탓이여 ![3]
생각해보면 나는 죄인이다. 허물이 많은 사람이다. 하느님 앞에서는 고개도 들 수 없는 대죄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느님은
#2187이영수09.02.18조회 138· 1 - 2186조혜숙09.02.18157-
추기경님, 저도 웃으며 투병하겠습니다 /이해인수녀념[2]
추기경님, 저도 웃으며 투병하겠습니다 2009년 2월 17일(화) 2:52 [중앙일보] [중앙일보 이경희]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기도하겠습니다
#2186조혜숙09.02.18조회 157 - 2185조혜숙09.02.181131
故 김수환 추기경님의 생전 대담 중에서[1]
* 하느님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시편 51장. 1951년 서품식에 입을 사제복에 사제생활의 모토로 삼을 성구를 골라 새긴 문구) * 주님 사실
#2185조혜숙09.02.18조회 113· 1 - 2184남태호09.02.181521
추모시 이해인(수녀,시인)[5]
사랑의 길을 넓히고 떠나신 빛이시어 ! 유난히 바람이 많이 불고 하늘이 투명했던 2009년 2월16일 마악 봄이 일어서기 시작한 이 땅에서 슬픈
#2184남태호09.02.18조회 152· 1 - 2183최인숙09.02.171661
(▶◀) 故 김수환 추기경님께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5]
한국 주교단 교황청 정기 방문(로마, 2001.3.19~24) 사제 서품을 받고 어머니와 함께 (1951.9.15) 1951년 9월 15일. 이
#2183최인숙09.02.17조회 166· 1 - 2179이영수09.02.16105-
일상의 삶 안에서[3]
일상은 우리가 속박에서 벗어나 하느님의 일들을 수행할 수 있게 해준다. 그러므로 기도와 독서로 마음을 준비하고 정해진 삶의 일과를 명상의 시간으
#2179이영수09.02.16조회 105 - 2178최인숙09.02.15107-
** 세상을 감동시킨 아스피린 한 병 **[4]
★★ **세상을 감동시킨 아스피린 한 병** ★★ 이탈리아의 어느 작은 마을에 한 소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소년은 우연히 책을 보다가 아프리카의
#2178최인숙09.02.15조회 107 - 2176이영수09.02.14114-
"너 어디 있느냐?"[2]
주 하느님께서 사람을 부르시며, 너 어디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가 대답하였다. 동산에서 당신의 소리를 듣고 제가 알몸이기 때문에 두려워 숨
#2176이영수09.02.14조회 114 - 2174최인숙09.02.13144-
123[4]
우리들의 묵상
#2174최인숙09.02.13조회 144 - 2173이영수09.02.12153-
"그 친구에게 밥 한끼 꼭 사줘야지! "[1]
오늘은 '가인'(佳人-부산교구 대학생 가톨릭학생회)을 만나는 날이다. 가인과 만남은 매주 수요일 수업이 끝나는 늦은 저녁이다. 내가 학교 동아리
#2173이영수09.02.12조회 153 - 2168이영수09.02.10146-
행복의 비결/ 법정스님[3]
행복의 비결 세상과 타협하는 일보다 더 경계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과 타협하는 일이다. 스스로 자신의 매서운 스승 노릇을 해야 한다. 우리가 일
#2168이영수09.02.10조회 146 - 2165강나리09.02.095446
이성훈 요한보스코 부주임 신부님께 드리는 작은 소망입니다..[2]
신부님 안녕하세요. 이 글을 어디에 써야 할지 몰라서 많이 망설이다가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신부님 처음 오셨을때 신부님 본명이 제가 중학교 3
#2165강나리09.02.09조회 544· 6 - 이성훈09.02.105278
Re: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JH 16,33>[8]
+ 찬미 예수님 어느덧 봄기운이 움트는것 같습니다. 미묘한 공기의 변화, 혹은 바람속에 숨겨있는듯한 풀내음, 새벽이슬의 내음 그러한 것들 때문이
#2169이성훈09.02.10조회 527· 8 - 강나리09.02.113353
신부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6]
신부님의 따뜻한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부님의 말씀속에 절절히 나타나 있는 예수님의 사랑에 한참을 울었습니다.. 제 힘든 상황으로 신
#2172강나리09.02.11조회 335· 3 - 2163이영수09.02.081191
죽음 이후의 삶/헨리 나우웬[3]
죽음 이후의 삶은 무엇일까? 하느님과 일치하여 우리가 살 때, 우리가 하느님의 집에서 살 때 그때 는 더 이상 그 어떤 전(前) 도 없고 후(後
#2163이영수09.02.08조회 119· 1 - 2161김덕중09.02.06221-
님은 가시고[5]
님이 떠난 빈자리 가는 길은 누가 만드는가. 땅을 딛는 발바닥이 구름이 되는 날까지 사랑이 되고 미움이 되고 고통이 되고 눈물이 되는 만남과 헤
#2161김덕중09.02.06조회 221 - 2159이영수09.02.0686-
기도는 하나의 선택[1]
기도는 하나의 선택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 안에 계신 하느님이 우리의 참된 보화이며 행복이십니다. 왜냐하면 세상에 속한 것들은(1요한 2,1
#2159이영수09.02.06조회 86 - 2158이영수09.02.04103-
행복한 사람
행복한 사람 어머니! 하고 부를 때 어머니가 오냐, 왜 하고 대답하시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어디론가 가고 싶을 때 튼튼한 두 다리로 걸어
#2158이영수09.02.04조회 103 - 2156이영수09.02.02130-
마음으로 지은집[4]
마음으로 지은집 잘 지어진 집에 비나 바람이 새어들지 않듯이 웃는 얼굴과 고운 말씨로 벽을 만들고 성실과 노력으로 든든한 기둥을 삼고, 겸손과
#2156이영수09.02.02조회 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