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3개의 글
- 265최인숙09.05.201,966-
@@봄 삽화 - 시인 朴秀華 마리아님[2]
봄 삽화 -물방울의 여행중에- ........시인 박수화 시집... 어찌 돌리랴 굽이쳐 흐르는 강물을 어찌 누르랴 용솟음치는 사람들 마음의 물굽
#265최인숙09.05.20조회 1,966 - 263박호연09.05.041291
◀ 2009년 부활 제4주일(성소주일 05/03) ▶[2]
- 나는 여러분을 만나기 전 부터 사랑했습니다 (임 가밀로 신부님의 말씀) - ' 착한 목자는, 자기 양들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도다~! ' 1.
#263박호연09.05.04조회 129· 1 - 262김혜숙09.05.021701
솔뫼성지 다녀와서[5]
지난 주일 에덴마을 구역 성지순례다녀와서 감사의 글을 이제야 보냅니다. 지난 번 구역미사보고 구역식구끼리 성지순례도 갔으면 좋겠다고 건의했더니
#262김혜숙09.05.02조회 170· 1 - 260최인숙09.04.251451
황사영 백서]=>필사에]=>축하드립니다.[2]
하느님께 영광! 노원성당의 자랑/기쁨!! 황사영 백서 필사한 김현준씨 대단한 열정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순
#260최인숙09.04.25조회 145· 1 - 257최인숙09.04.071161
♥4월4일에 영세 받으신 모든분들 축하드립니다♥[2]
스스로 만드는 향기 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 당신이 갖고 있는 향기가 사람들에게 따스한 마음이 배어 나오게 하는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57최인숙09.04.07조회 116· 1 - 251이영수09.02.021251
전입교우 환영합니다(2009.2.1)[3]
새롭게 시작되는 노원 공동체 안에서 주님의 사랑 함께 나누며, 말씀안에서 기쁨의 보람찬 신앙 생활이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 구역외 마을 신기
#251이영수09.02.02조회 125· 1 - 250이정란09.01.303811
♥ 이 성훈 요한보스코 신부님 영명축일 축하드려요 ♥[4]
이 성훈 요한보스코 신부님 영명축일 축하드려요 새롭게 떠오로는 동녘의 태양이 그늘진 곳을 환하게 비추어 새 희망으로 문을 열어 가는 2009년
#250이정란09.01.30조회 381· 1 - 249최인숙09.01.303011
이성훈 요한 보스코 신부님 :: 축일 축하드립니다.[3]
이번에 저희 노원본당에 새로이 부임해오신 이성훈 요한 보스코 신부님의 영 명 축 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저희 노원본당
#249최인숙09.01.30조회 301· 1 - 247이영수09.01.041241
전입교우 환영합니다(2009.1.4)[1]
노원공동체에 전입 오심을 환영 합니다 - 10구역 02반 천춘희 요셉피나 - 10구역 02반 이다나 에레나 - 20구역 12반 조성근 안젤로 -
#247이영수09.01.04조회 124· 1 - 246이정란08.12.293561
이 성운 미카엘 신부님께서 보내주신 성탄 선물 부대에 잘 도착했답니다[7]
창밖에 하얀눈이 내리고 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먼 옛날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적에는 눈이 오면 동구 밖으로 나가 눈 싸움을 하고 눈 사람을 만
#246이정란08.12.29조회 356· 1 - 245최인숙08.12.20218-
성탄시기에 영세식을 축하합니다.[3]
하느님의 자녀로 탄생하시는 모든 영세자님들 가정에 기쁜성탄과 함께 은총의 시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도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신앙생활 충실히
#245최인숙08.12.20조회 218 - 243
최인숙08.12.078366{환*송}==> You Raise Me Up <=={환*영}[4]
{{신부님 인사이동}} *가시는 분:: 노봉진 (프란치스코) 신부님(신림동) 김혁민 (세례자요한) 신부님(잠 실) 그동안 노원본당을 위해 수고와
#243최인숙08.12.07조회 836· 6 - 242이영수08.12.034541
감사드립니다/본당을 떠나가시는 신부님들을 위하여[2]
그동안 노원 공동체를 위하여 열정을 쏟아주신 노봉진 프란치스코 신부님 김혁민 요한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어디에 계시든 주님의 충실한 사도로서 지
#242이영수08.12.03조회 454· 1 - 239방승욱08.10.17210-
늦게 나마 감사 인사 올립니다.[1]
지난 11일 저희 자식(경수 아벨, 박연진 안젤라) 혼배미사에 바 쁘신 중에도 귀중한 시간을 할애 하시어 축복과 후의를 베풀어 주신데 대하여 진
#239방승욱08.10.17조회 210 - 238김봉철08.10.14195-
삼가 人事 올립니다.
삼가 人事 올립니다. 이번에 저희 장모님(故 황 필남) 喪事時에 公私多忙하심에도 不拘하시고 정성어린 弔意를 베풀어주신 위로의 덕택으로 무사히 喪
#238김봉철08.10.14조회 195 - 237김혜숙08.10.12330-
신부님 감사드립니다.[2]
오늘 노원성당 등산및 야외미사가 있다고 해서 새벽에 어머니께서 소풍가는 기분으로 김밥을 준비해 들뜬 마음으로 집을 나서니 날씨가 너무도 화창하고
#237김혜숙08.10.12조회 330 - 236양준열08.10.09225-
혼배미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3]
본당 방승욱 율리아노 형제님과 임은자 실비아 자매님의 자제분 결혼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새 신랑 :: 방경수 (아 벨)군 *새 신부 ::
#236양준열08.10.09조회 225 - 235김정길08.09.249087
노봉진 신부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5]
오는 10월 4일(토)은 노봉진(프란치스코)부주임 신부님의 영명축일입니다.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기도드립시다. *
#235김정길08.09.24조회 908· 7 - 234이상국08.09.082191
레지오 1000차를 맞으며 주임신부님 감사합니다[1]
노원성당 레지오 1000차를 맞은 쁘레시디움들과 레지오 단원 전체를 위한 축하미사와 점심 잔치를 벌여 주신 신부님 감사합니다. 레지오를 위해서
#234이상국08.09.08조회 219· 1 - 233조연호08.09.03241-
최익곤 바오로형제님[1]
오늘 바오로 어르신이 병원에 계시다고해서 깜작놀랐습니다 다행이 괜찮으시다는 소식을 문병가신 16단지형제님의 전화를받고 안도하였습니다 어르신의 쾌
#233조연호08.09.03조회 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