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송}==> You Raise Me Up <=={환*영}

2008. 12. 7. 오후 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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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신부님 인사이동}} 
 *가시는 분::
  노봉진 (프란치스코) 신부님(신림동)
                       김혁민 (세례자요한) 신부님(잠 실)
 
 그동안 노원본당을 위해 수고와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환송 미사 :: 12월 9일(화) 오전 10시
 
You Raise Me Up - Westlife 

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Until you come and sit awhile with me
 
내 영혼이 힘들고 지칠 때
괴로움이 밀려와 나의 마음을 무겁게 할 때,

당신(주님)이 내 옆에 와 앉으실 때까지
나는 여기에서 고요히 당신을 기다립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당신 = 예수님*

당신이 나를 떠 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당신이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당신 = 성모님*

당신이 나를 떠 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And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당신 = 성령님*

당신이 나를 떠 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오시는 분::
 이성훈 (요한보스코) 신부님(난 곡)
조민환 (사도요한) 신부님(새사제)
저희 노원본당에 오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댓글 4

  • 2008년 12월 8일 오후 3:16

    안녕하세요. 자주 좋은 글 올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보분과장입니다. 한 번 뵙고 싶습니다. 010-4919-7022

  • 2008년 12월 9일 오후 2:23

    본당을 떠나시는 두분의 신부님들 ! 모든 아쉬움과 사랑을 뒤로 하시고, 보다 더큰 사랑을 위하여 홀연히 떠나가셨습니다. 부디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이제 우리 노원 공동체는 새로히 부임하시는 두분의 신부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새로운 공동체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힘껏 나누어 주시길 희망하여 봅니다./감사합니다.

  • 2008년 12월 10일 오후 1:14

    노원본당을 떠나가신 두분의 신부님께 그 동안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부임지에서도 늘 영육간강건하시길빕니다 새로 부임하신 신부님 환영합니다 바실리아님 미국 가시기전 바쁜 중에도 이렇게 환송 환영의 글과 음악을들려주시는 정성에감사드리며 멀리 미국에서도 건강하시길빕니다 늘 홈피로 부지런하게 작업하여 함께하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009년 1월 2일 오후 1:04

    <img src=http://club.catholic.or.kr/capsule/include/readImg.asp?userid=699882&seq=6&filenm=nch724.gif&id=724>

축하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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