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나마 감사 인사 올립니다.

2008. 10. 17. 오후 12:49:54

글자
 
 
 지난 11일 저희 자식(경수 아벨, 박연진 안젤라) 혼배미사에 바
 쁘신 중에도 귀중한 시간을 할애 하시어 축복과 후의를 베풀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리오며, 그 은혜 마음속 깊이 간
 직하겠습니다.
 
 당일 정중하게 모시지 못한 점 넓은 아량으로 관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대소사 시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연락 주시면 더없는
 영광으로 생각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
 합니다.              
                      방승욱 율리아노. 임은자 실비아 드림
 
 
       

댓글 1

  • 2008년 11월 10일 오후 2:16

    수고 많으셨습니다

축하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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