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저희 자식(경수 아벨, 박연진 안젤라) 혼배미사에 바
쁘신 중에도 귀중한 시간을 할애 하시어 축복과 후의를 베풀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리오며, 그 은혜 마음속 깊이 간
직하겠습니다.
당일 정중하게 모시지 못한 점 넓은 아량으로 관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대소사 시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연락 주시면 더없는
영광으로 생각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
합니다.
방승욱 율리아노. 임은자 실비아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