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노원 공동체를 위하여 열정을 쏟아주신
노봉진 프란치스코 신부님
김혁민 요한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어디에 계시든
주님의 충실한 사도로서
지내시길 바라오며.
언제나 영육간에
건강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사제들을 위한 기도
영원한 사제이신 예수님,
주님을 본받으려는 사제들을 지켜 주시어
어느 누구도 그들을 해치지 못하게 하소서.
주님의 영광스러운 사제직에 올라
날마다 주님의 성체와 성혈을 이루는
사제들을 언제나
깨끗하고 거룩하게 지켜 주소서.
주님의 뜨거운 사랑으로 사제들을 세속에
물들지 않도록 지켜 주소서.
사제들이 하는 모든 일에 강복하시어
은총의 풍부한 열매를 맺게 하시고
저희로 말미암아 세상에서는 그들이 더없는
기쁨과 위안을 얻고 천국에서는 찬란히
빛나는 영광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마리아의 노래 (Mary's S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