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의 글
- 126윤용주09.04.221272
가버린 시간...[1]
#126윤용주09.04.22조회 127· 2 - 124이영수09.04.02127-
영화 '인상'[2]
시나리오/연출:이민우 유스티노 조연출:김도현
#124이영수09.04.02조회 127 - 123임지혜09.03.1874-
차동엽 신부님 신간 『뿌리 깊은 희망』출간 안내
「뿌리 깊은 희망」 신간 안내 희망만이 희망입니다! 뿌리깊은 희망을 붙잡으면, 시련의 태풍이 불어와도 끄떡없이 버틸 수 있습니다! 밀리언셀러 「
#123임지혜09.03.18조회 74 - 121김창규09.02.06131-
[유머] 웃음 활짝[1]
[유머] 웃음 활짝 @ 아들 시리즈 아들을 낳으면 1촌 대학가면 4촌 군대갔다 오면 8촌 장가가면 사돈의 8촌 이민(유학)가면 해외동포 잘난 아
#121김창규09.02.06조회 131 - 120
김창규09.01.23139-오바마 미 대통령 전용차[1]
오바마 미 대통령 전용차 (Obamobile)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당선인이 탈 전용차가 모습을 드러냈다. 미 대통령 전용차는 1983년부터
#120김창규09.01.23조회 139 - 118이봉녀08.12.27130-
회상~[2]
나는 IMF을 혹독히 치뤘는데 아직도 진행중이다 그 후로 10년이 지났는데도 뭘하며 지냈는지 잘 모르겠고 힘들게 지냈고 힘에 버거운 일도 했다는
#118이봉녀08.12.27조회 130 - 115남태호08.12.15148-
다양한 크리스마스 카드 올립니다.
Christmas Card 몇 점 올립니다 (1) (2) <table bordercolor="#ba55d3" cellspacing="18" ce
#115남태호08.12.15조회 148 - 113최인숙08.10.10184-
♬ 대자연속에서 ♬ 아름답게 펼쳐질...[1]
+ 찬미예수님 생명이 움터나오는 따뜻한 공동체 실현을 위한 영적 심신고취와 친교활동을 통하여 예수님 사랑을 실천하여 화합과 단결로 따뜻한 공동체
#113최인숙08.10.10조회 184 - 112최인숙08.09.10149-
중추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3]
┏『♡』┓┏『♡』┓┏『♡』┓┏『♡』┓┏『♡』┓ ┃▒사▒┃┃▒랑▒┃┃▒가▒┃┃▒득▒┃┃▒한▒┃ 오곡백과가 땅에서 났으니, 주 우리 하느님께서 복을
#112최인숙08.09.10조회 149 - 111이영수08.08.26125-
허수아비[1]
허수아비 조배실 문을 막 나서는데 형제님 한 분이 말을 던진다. 우리 성당에서 제일 열심한 분이 자매님일 거예요. 하. 하. 하... 내가 꼭
#111이영수08.08.26조회 125 - 110이봉녀08.08.24175-
아버지![5]
오늘 교중미사 때 성당 중간자리가 어수선해 보였다 몇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더니 119 아저씨들이 간이 침대를 들고 성당에 들어와 어르신 한분을 모
#110이봉녀08.08.24조회 175 - 109
이영수08.03.29196-우리 몸의 신비한 비밀들
우리몸에 신비한 18가지 비밀 정말이지 우리 몸뚱이는 알수록 신기하다. 발에 쥐가 났을 때 코에 침을 바른다든가 딸꾹질은 혀를 30초 정도 당기
#109이영수08.03.29조회 196 - 105
김화순08.01.04206-♣哀切한 老夫婦의 事緣 ♣..펌[1]
哀切한 老夫婦의 事緣 나는 무슨 사연인지 궁금했어.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면 어김없이 우리 만두 가게에 나타나는 거야. 대개
#105김화순08.01.04조회 206 - 102
김화순07.12.08174-함께하시는주님
하느님은 나와 함께 하시는가 하면 아주 멀리 계시기도 합니다 그분은 나를 한없는 정적으로 둘러싸기도 하시고 때로는 조개껍질 처럼 나를 이리저리
#102김화순07.12.08조회 174 - 101김화순07.12.02168-
마지막 잎새
달랑 하나.낙엽=달랑 한장 남은 달력
#101김화순07.12.02조회 168 - 99
최인숙07.09.192261생활성가 가수 신상옥 안드레아님의 지나온 발자욱[3]
임쓰신 가시관 하한주 글 신상옥 작곡 임은 전 생애가 마냥 슬펐기에 임쓰신 가시관을 나도 쓰고 살으리라 임의 전 생애가 마냥 슬펐기에 임쓰신 가
#99최인숙07.09.19조회 226· 1 - 최인숙09.05.0642-
Re:생활성가 가수 신상옥 안드레아님의 지나온 발자욱
@이메일 확인후 연락주세요. 지금... 작성자 최인숙 ( church21 ) 작성일 2009-05-02 오후 3:23:28 번 호 130 조 회
#130최인숙09.05.06조회 42 - 김정길09.05.1639-
Re:생활성가 가수 신상옥 안드레아님의 지나온 발자욱
예수성심상
#132김정길09.05.16조회 39 - 97
김덕중07.08.302721어느인생[3]
그 분은 조선말기 무렵 어느 재상이었다는 손녀딸로 태어났다.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유모의 팔에 안기어 성장을 하면서 발바닥에 흙을 묻힌 날이 흙
#97김덕중07.08.30조회 272· 1 - 94박계숙07.07.30186-
눈 피로를 푸세요 ^*^[2]
눈 피로를 푸세요 정면을 똑바로 쳐다 보면서 눈앞에 시계의 숫자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능한 최대로 눈을 움직여 눈 근육을 이완시킵니다. 다음
#94박계숙07.07.30조회 1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