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성운 미카엘 신부님께서 보내주신 성탄 선물 부대에 잘 도착했답니다
2008. 12. 29. 오후 11:59:55

2008. 12. 29. 오후 11:59:55
<center><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87/37/goddns63/folder/791822/img_791822_1253320_1?1104520486.gif width=250><p>
멀리서 다녀가신 형님!!새해에는 건강하시고 주님 사랑안에서 기쁨가득한 날들이 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언제나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본당 청년 장병들까지 마음을 써주시는 신부님께 감사를 드립니다.이번 기회에 모든 장병들이 영육간에 건강히 군복무에 임할 수 있기를 기원하여 봅니다./감사합니다.
저희 큰아이도 군에 입대한지 6개월이 되었네요. 위문품을 받고 감사인사 대신하고자 합니다. 항상 기도 해주시는 주임 신부님이 계시기에 더없이 행복합니다.
바오로 형제님! 강동현 형제님!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주님 사랑안에서 이루지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강동현 형제님 아들을 군에 보내고 얼마나 힘드셨나요 저희도 아들 둘을 군에 보내고 한참 힘들었지요 그러나 주님은 그 힘든 가운데서도 함께 해 주셨습니다 군인들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 드리고 있습니다
년말년시에 넘 바빠서.... 축하와감사 에 따뜻한 소식을 접하네요....자상하신 주임신부님의 크나큰 사랑은 무엇에 비유하리오....이 따뜻한 사랑의 표징을 통하여 군에간 아들들이 힘내서 국방의 의무를 잘 마치고 기쁨으로 전역 하리라 믿어요.... 바오로, 미카엘도 무사히 전역하기를 빌어요.
형님 고마워요 형님들의 기도 덕분에 두 아들이 군생활 하는데 힘이 많이 되지요 염려 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갑자기 바오로 미카엘이 보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