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뫼성지 다녀와서

2009. 5. 2. 오전 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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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지난 주일 에덴마을 구역 성지순례다녀와서 감사의 글을 이제야 보냅니다.
 
지난 번 구역미사보고 구역식구끼리 성지순례도 갔으면 좋겠다고 건의했더니
추진중이라고 말씀하신 것이 이루어져서 기뻤습니다.
 
구역식구끼리 함께 모일 기회가 거의 없어 서로 마주쳐도 어색하였는데 이번 성지순례가서 구역식구들과
친교를 맺을 수 있어 너무 감사했으며, 특히 솔뫼성지에서 미사드리는데 솔뫼성지 수녀님께서 구역장님께 전례를 부탁하셔서 저희 노원형제자매께서 전례를 하게 되어 너무나 뜻깊은 미사를 드린것 같습니다.
 
구역장님께서 한국최초의 사제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탄생지인 솔뫼성지갔다 오면서
한국천주교회의 못자리이며 충청도에서 최초로 복음의 빛이 전해진 곳이며 이존창 루도비꼬사도의 생가이며
내포 천주교회의 심장이며 신앙의 고향인 여사울성지와 조선천주교의 요람인 신리성지까지 안내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출발하여 가는 도중에 차안에서 기도와 묵주기도를 함께 하시고 성지에 도착하여 십자가의 길을 인도해 주신
지역장님과 구역장님께 감사드리며 각 반장님들께서 마련해 오신 음식도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준비하실 것 있으면 저에게도 알려주시면 기쁘게 동참하겠습니다.
 
이번 기회로 우리 에덴마을교우분들이 신앙적으로 더욱 성숙해 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지역장님과 구역장님은 우리마을에 없어서는 아니될 분들이십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지역장님, 구역장님, 에덴마을구역식구들 모두가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바라며,
다음 성지순례를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에덴마을 3반 김혜숙 소피아
 
 
 
 
 

댓글 5

  • 2009년 5월 2일 오후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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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년 5월 2일 오후 3:18

    <center><img src=http://cfile230.uf.daum.net/image/1604140F49FB7A5914EE98 width=350><p>김혜숙 소피아님이 올려주신 성지순례기를 읽으면서, 구역식구들의 친교의 장이 아름답게 펼쳐진 성지순례기 잘 읽었습니다. /에덴마을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 2009년 5월 2일 오후 8:34

    사진과 음악올려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2009년 5월 2일 오후 9:06

    보나 지역장님, 모니카 구역장님, 반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구역 교우분들과 성지 순례를하며 친교를 나누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신 것 같습니다. 그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 2009년 5월 12일 오전 9:17

    @나자렛 마을 반미사와 구역미사, 그리고 어제 마을별 성모의 밤을 소성당에서 무사히 마침을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수고해주신 마르코 보나 지역장님, 김영숙 마리아 구역장님, 반장님들, 반단원들 고마운 인사 전합니다. 협조해주심에 다시한번 머리숙여 깊이 인사 드립니다.

축하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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