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을 감동시킨 아스피린 한 병 **

2009. 2. 15. 오전 11: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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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감동시킨 아스피린 한 병** ★★




이탈리아의 어느 작은 마을에 한 소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소년은 우연히 책을 보다가 아프리카의 오지에서 원주민들을
돌보는 슈바이처 박사에 관한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가족과 떨어져 남을 돕는
슈바이처 박사의 생활은 소년을 눈물짓게 만들었습니다.
그는 박사를 돕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박사는 아프리카에 있었고,
소년은 멀리 떨어진 이탈리아의
작은 시골마을에 있는데 무슨 수로 그를 도울 수 있었겠습니까?
이 때문에 그 소년은 매우 난감하였지요.


생각끝에 소년은 공군사령관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편지와 함께 보낸 아스피린 한 병을 혹시
아프리카를 지나가는 비행기가 있으면 그 편에 보내어
낙하산으로 박사에게 전해달라는 내용이었지요.


사령관은 소년의 착한 마음에 감동하여
편지를 방송에 내보냈습니다.
그 결과, 방송국과 군부대에는 아프리카에 보내 달라며
국민들이 보낸 각종 의료용품이 산더미 같이 쌓였습니다.
한 자리에 의료용품을 모아보니 수억원어치나 되었답니다.


후에 그 구호품을 받은 슈바이처 박사는 말했습니다.
한 소년이 이런 놀라운 일을 할 수 있다니 ....
"그 옛날 예수께서"
물고기와 보리떡을 내놓아 수십만 명을 먹여살렸던 일,
그에 버금가는 일을 이 작은 한 소년이 했습니다"라고....







                                                                              

 

댓글 4

  • 2009년 2월 15일 오전 11:47

    <embed src="http://kh2jung.com.ne.kr/kh09/3입방체.swf" width="540" height="450" scale="ShowAll" loop="loop" menu="menu" wmode="Window" quality="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p>** Happy Valentine's Day!! ~~ 여기는 오늘이 발렌타인 날이라서...노원성당 홈피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2009년 2월 15일 오후 7:49

    평화를 빕니다. 한 소년의 따스한 마음이 큰 나눔의 장을 이루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작은 나눔이 큰 성과로 이어지는 기적을 보게됩니다./감사합니다.

  • 2009년 2월 16일 오후 4:40

    華麗하고 멋진 기술로 다양하게 PT tool을 구현하셔서 노원Cafe를 매일매일 아름답게 장식하시는 자매님 빠른 快差를 기원해드립니다. 언제나 건강을 소중히 하시어 소망하시는 주님의 사랑이 건강하신 모습 속에서 充滿되시길 祝願 합니다. Thank's a lot for your Valentine greetings too.

  • 2009년 2월 16일 오후 6:48

    바실리아님, 정말 화려한 초콜릿 입니다. 하나 꺼내 먹을께요....다른때 같으면 노원역근처 상점들이 초콜릿을 사려는 젊은이들이 씨끌법석 일텐데 올 해는.....잘~지내다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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