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의 따뜻한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부님의 말씀속에 절절히 나타나 있는 예수님의 사랑에 한참을 울었습니다..
제 힘든 상황으로 신부님의 말씀을 마음으로 듣지 못한 제가 너무 부끄럽습니다.
제게 주어진 십자가를 주님의 뜻이라 생각하며 겸손하게 짊어지고 가겠다고 기도하면서도
제 부족한 신심으로 그 십자가가 너무 무겁다며 투정을 부린 것 같아 죄송하기만 합니다..
앞으로는 신부님의 말씀을 좋은 약으로 제 마음에 새기면서 듣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좋은 신부님(주임신부님과 보좌신부님을 포함하여)을 저희 성당에 허락해
주신 하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세 분 신부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하느님께 보속하는 마음으로 늘 기도드리겠습니다..
신부님, 제 마음을 이렇게 헤아려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