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떤 것에도 자신의 이익을 구하지 않도록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오로지 하느님께 이익이 되는 것에만 관심을 둡시다.
하느님께서는 집착하고 만족할 수 있는 어떤 선물도
우리에게 주신 적이 없습니다.
다만 하느님께서는 천상에서나 지상에서나 진정한
단 한 가지 선물을 잘 받을 수 있도록 다른 모든 선물을
부수적으로 함께 주실 뿐입니다.
그 진정한 한 가지 선물이란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하느님 자신입니다.
그래서 당신은 모든 은총과 사건을 통해서 뒤에 숨어
계시는 하느님을 보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끊임없이 새로워지는 하느님의 선물을 받기 위해 항상
준비하십시오.
- 에카르트와 함께하는 30일 묵상 중에서 -
설 명절 우리는 조상님께 차례를 지내고 친척과 친지 이웃 안에서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게 됩니다. 언제나 모든 사람들 안에 함께 하시는
하느님 안에서 복되고 기쁜 설 명절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